가슴속 3천원 (3dollar in my pocket)
디프만 7기 6인 사이드 프로젝트 → 앱스토어 1위·회원 100만·MAU 20만 — 한국 사이드 → 운영 전환 대표 케이스
디프만 7기 6인 사이드 프로젝트 → 앱스토어 1위·회원 100만·MAU 20만 — 한국 사이드 → 운영 전환 대표 케이스
탑승권을 스캔하고 ‘기록 시작’을 누르면 이륙부터 착륙까지 iPhone의 GPS·기압계·모션 센서가 실제로 측정한 값만 기록으로 — 외부 항공 데이터를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로그북. KMP + Spring Boot, iOS 출시·Android 심사 중
Apple Health에 쌓인 걷기·달리기·자전거·하이킹 기록을 한 장의 비공개 지도로 — 탐험한 타일, 히트맵, 탐험 안개, 스탬프. 계정도 광고도 소셜 피드도 없고 경로는 기기에 남음. 무료 + Pro
주말마다 캠핑 앱·등산 앱·지도 앱을 오가는 게 번거로워 지도 한 장에 — 주차장 18,000곳, 캠핑장, 100대 명산 등산로, 해수욕장·낚시터, 숙소 71,000곳, 실시간 교통·날씨·KTX·고속버스. 공공데이터 기반, PWA, 1인 개발
시각장애인·저시력·어르신 기준으로 만든 날씨 앱 — 숫자 대신 ‘어제보다 3도 낮아요, 겉옷 하나 더’처럼 해석이 끝난 문장, 스크롤 없는 한 화면, 스크린리더 낭독 순서로 설계한 배치, 글자 크기를 최대로 키워도 안 무너지는 레이아웃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잊고 싶지 않은 생각 하나를 카드로 남겨 홈 화면·잠금 화면·스탠바이·Dynamic Island·Apple Watch에서 조용히 다시 마주치게 — 알림음으로 재촉하지 않고 카드는 언제나 한 장, ‘완료’ 대신 ‘놓아주기’
훌륭한 루틴 앱들 사이에서 ‘시간표 채우기’ 대신 오늘 실행할 루틴만 포켓에 담아 우선순위로 쌓고, 담는 행위가 곧 집중 시작이 되게 — 자정을 넘나드는 48시간을 원형 UI로 보는 유연한 하루 주기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가슴속 3천원(3dollar in my pocket)은 디프만(Depromeet) 7기 파이널 프로젝트로 시작해 출시 1년 후 앱스토어 1위, 회원 100만·MAU 20만에 도달한 한국 사이드 프로젝트의 운영 전환 대표 케이스입니다. 붕어빵·문어빵·계란빵·호떡 등 겨울철 길거리 음식점 위치를 사용자가 직접 등록·수정·리뷰하는 참여형 모바일 앱으로, “사이드 프로젝트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의 한국 모범 사례입니다.
가슴속 3천원(3dollar in my pocket)은 디프만(Depromeet) 7기 파이널 프로젝트로 시작해 출시 1년 후 앱스토어 1위, 회원 100만·MAU 20만에 도달한 한국 사이드 프로젝트의 운영 전환 대표 케이스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모바일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가슴속 3천원 (3dollar in my pocket) —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 본격 운영 전환하려는 한국 메이커, 사용자 참여형 위치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운영자, 동아리 → 운영 전환의 한국 사례가 궁금한 PM·기획자, 트렌드 음식·로컬 정보 영역의 운영 노하우를 찾는 메이커에게 맞습니다.
가슴속 3천원 (3dollar in my pocket) 공식 사이트는 apps.apple.com/kr/app/id1496099467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