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는 도구가 없어서 안 되는 게 아니라 혼자 하면 오래 못 가서 안 됩니다. 카드를 만드는 일 자체가 품이 들고, 다 만들고 나면 그걸 꺼내 볼 이유가 사라집니다.
Annzcard 는 플래시카드에 게시판을 붙였습니다. 내가 만든 카드를 올리고 남이 만든 묶음을 담아 쓸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학 쪽이 많고, 일본 여행 회화를 인사·공항·교통·숙소·식당·쇼핑처럼 상황별 30장 묶음으로 나눠 둔 식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 묶음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서 처음 시작할 때 빈 화면을 마주하지 않습니다. 2026년 8월에 정식으로 열었습니다.
남이 만든 카드를 가져올 수 있다는 건 그 카드가 정확한지 내가 확인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유된 묶음에 오타나 틀린 뜻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데는 빠르지만 그대로 믿기보다 한 번 훑는 게 좋습니다.
암기를 혼자 하다 오래 못 가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지금은 어학 쪽 묶음이 많아서, 다른 분야를 외우려면 아직은 직접 만드는 일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나눈 묶음은 여행 회화처럼 범위가 정해진 공부에 특히 쓰기 좋습니다. 카드를 만드는 것보다 꺼내 보는 게 어려웠던 사람이라면, 남이 올린 묶음을 구경하는 일 자체가 다시 펼쳐 볼 계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Annzcard, 어떤 서비스인가요?
암기는 도구가 없어서 안 되는 게 아니라 혼자 하면 오래 못 가서 안 됩니다. 카드를 만드는 일 자체가 품이 들고, 다 만들고 나면 그걸 꺼내 볼 이유가 사라집니다.
Annzcard, 누가 만들었나요?
암기는 도구가 없어서 안 되는 게 아니라 혼자 하면 오래 못 가서 안 됩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교육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Annzcard,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Annzcard: 외울 것을 카드로 만들어 혼자 말고 같이. 게시판이 붙은 플래시카드.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교육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Annzcard,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Annzcard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