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Catchtype 캐치타입 (한영 자동 전환)

맥·윈도우 한영키 없이 입력. 영어 상태로 친 한글도, 한글 상태로 친 영어도 치는 동안 바로 고쳐 주는 무료 앱입니다. 리눅스와 아이폰·안드로이드 키보드도 있습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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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type(캐치타입)은 한/영 키를 누르지 않고 그냥 쳐도 한영을 알아서 고쳐 주는 한영 자동 전환 앱입니다. 키를 칠 때마다 영어로도, 두벌식 한글로도 읽어 보고 말이 되는 쪽을 골라 단어를 다 치기 전에 바꾸고, 한/영 상태도 함께 바꿉니다. 「deploy했는데」처럼 영어 뒤에 붙인 한글은 경계를 찾아 그 부분만 바꾸고, v2나 build.sh 같은 코드는 영어로 둡니다. AI 코딩 도구에 한국어로 지시하다 한/영 키를 수없이 누르게 되는 불편에서 시작했다고 밝힙니다. 국내 회사 (주)헤비안에이아이(Hebbian AI)가 만들었고, 한국 App Store 평점은 4.9(평가 16개)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쓰는 법: 맥(macOS 13 이상)·윈도우(10·11)용과 리눅스 초기판(Ubuntu 22.04, Debian 12, Fedora 36 이후)을 공식 사이트에서 받습니다.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맥은 처음 켤 때 손쉬운 사용 권한을 줘야 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칠 수 있고, 윈도우는 관리자 권한 없이 내 사용자 폴더에 설치됩니다. 아이폰(iOS 17 이상)은 App Store, 안드로이드(8 이상)는 Google Play에서 Catchtype 키보드를 받아 키보드 목록에서 켭니다. 잘못 바뀌면 바뀐 바로 그때 한/영 키를 한 번, 띄어 쓴 뒤라면 빠르게 두 번 누르면 친 그대로 돌아갑니다. 같은 말을 세 번 되돌리면 다음부터 바꾸지 않고, Ctrl+Alt+W(맥은 ⌃⌥W)로 잠깐 끌 수 있습니다. 요금: 무료입니다. 맥·윈도우·리눅스판은 계정 없이 받고, 아이폰 키보드도 무료입니다(한국 App Store 기준). 기본 한영 자동 전환은 앞으로도 무료로 두고, 세 언어 이상 전환 같은 기능을 더한 유료 Pro를 나중에 낼 계획이라고 밝힙니다. 맥에서 한영 자동 전환이 되나요? 됩니다. 지금 맥 기본 한국어 입력기에는 한/영을 알아서 바꿔 주는 모드가 없다고 공식 사이트가 설명합니다. Catchtype 맥 앱은 입력 소스에 더하는 입력기가 아니라 메뉴 막대 앱으로, 손쉬운 사용 권한으로 다른 앱에 치는 키를 보고 고칩니다. 켜져 있는 동안 입력 소스는 ABC에 머물고 한/영은 Catchtype이 맡습니다. 친 글이 서버로 나가지 않나요? 고치는 판단은 전부 기기 안에서 하고 키 입력을 서버로 보내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웹과 앱의 비밀번호 칸에서는 고치지 않고 친 그대로 보냅니다. 인터넷은 하루 한 번 새 버전을 확인할 때와 업데이트를 받을 때, 직접 피드백을 보낼 때만 씁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에는 아이폰 키보드에 인터넷에 연결하는 코드가 없고 안드로이드 키보드에는 인터넷 권한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타겟 사용자: - 한글과 영어를 섞어 치다가 한/영 키를 자주 잘못 누르는 사람 - 터미널이나 AI 코딩 도구에 한국어로 지시하는 개발자 - 맥 기본 입력기에 없는 한영 자동 전환을 찾는 사람 맥 한글 입력기로는 SokIM도 있고, 영타로 친 한글을 바꾸는 기능은 트랙패드가드에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Catchtype 캐치타입, 어떤 서비스인가요?

Catchtype(캐치타입)은 한/영 키를 누르지 않고 그냥 쳐도 한영을 알아서 고쳐 주는 한영 자동 전환 앱입니다. 키를 칠 때마다 영어로도, 두벌식 한글로도 읽어 보고 말이 되는 쪽을 골라 단어를 다 치기 전에 바꾸고, 한/영 상태도 함께 바꿉니다. 「deploy했는데」처럼 영어 뒤에 붙인 한글은 경계를 찾아 그 부분만 바꾸고, v2나 build.sh 같은 코드는 영어로 둡니다. AI 코딩 도구에 한국어로 지시하다 한/영 키를 수없이 누르게 되는 불편에서 시작했다고 밝힙니다. 국내 회사 (주)헤비안에이아이(Hebbian AI)가 만들었고, 한국 App Store 평점은 4.9(평가 16개)입니다(2026년 10월 기준).

Catchtype 캐치타입, 누가 만들었나요?

Catchtype(캐치타입)은 한/영 키를 누르지 않고 그냥 쳐도 한영을 알아서 고쳐 주는 한영 자동 전환 앱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Catchtype 캐치타입,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한글과 영어를 섞어 치다가 한/영 키를 자주 잘못 누르는 사람 터미널이나 AI 코딩 도구에 한국어로 지시하는 개발자 맥 기본 입력기에 없는 한영 자동 전환을 찾는 사람

Catchtype 캐치타입,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Catchtype 캐치타입 (한영 자동 전환)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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