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페 (CREPE · 구 콜리)
2명 사이드로 시작 → 한국 창작자 커미션 중개 플랫폼 — 글·그림·음악·타로·작곡·보이스 더빙 통합
2명 사이드로 시작 → 한국 창작자 커미션 중개 플랫폼 — 글·그림·음악·타로·작곡·보이스 더빙 통합
마음에 걸리는 걸 적으면 성경 한 구절과 묵상·기도문이 돌아오는데, 답을 만드는 과정이 서버로 가지 않는다 — 파인튜닝한 인코더를 int8로 눌러 130MB로 브라우저에 올리고, 문장은 모델이 만들지 않고 사람이 미리 써둔 것 중에서 고름
‘AI를 얼마나 잘 쓰나’가 아니라 ‘어떻게 쓰는 사람인가’를 재는 32문항 — MBTI류가 검증을 안 한다는 게 걸려 심리측정 절차를 따라 만들고, 첫 응답 96건을 분석해 신뢰도 .25인 축을 이틀 만에 갈아엎은 과정까지 공개
불매 논란·갑질·과징금 같은 기업 이슈를 뉴스와 공적 처분 문서를 출처째 인용해 시간순으로 — 기업 119곳, 사건 600건 이상을 주제별 허브로 묶고, 각 기업에 ‘내 온도’를 남겨 다음에 살 때 내 기준을 다시 확인. 여론이 아니라 근거
맥을 쓸수록 자라는 메뉴바 픽셀 펫 — 클릭하면 화면으로 내려와 열린 창의 가장자리를 걸어다닌다. 8종 22마리, 방치 페널티 없음. “출시 3주차, 다운로드 15”를 그대로 적은 메이커
만들다 멈춘 사이드프로젝트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마켓플레이스 — 입찰→결제→이전, 등록 무료·성사 시 10%, 데모가 도는 프로젝트만. 가입 없이 30초 가격 진단
영화를 한 편 기록할 때마다 별이 하나 켜지는 나만의 우주 — 별 위치도 메모도 내가 정하고, 재관람 감상은 덮어쓰지 않고 따로 남긴다. 좋아요·댓글은 일부러 없음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크레페(CREPE, 구 콜리)는 한국 창작자 커미션 전문 중개 플랫폼입니다. 2022년 콜리(ccoli)로 출시 후 2023년 1월 1일 CREPE로 리브랜딩한 한국 사이드 → 본격 운영 전환의 케이스로, 글·그림·음악·타로·굿즈·디자인·작곡·보이스 더빙 등 다양한 창작물 커미션을 카드결제·소득공제·할부·연말정산까지 결합한 단단한 한국 인디 사이드 프로젝트 사례입니다.
크레페(CREPE, 구 콜리)는 한국 창작자 커미션 전문 중개 플랫폼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사이드프로젝트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크레페 (CREPE · 구 콜리) — 한국 일러스트 커미션 의뢰자·창작자, 작곡·보이스 더빙·타로 커미션 거래자, 사이드 → 본격 리브랜딩 사례를 찾는 운영자, 한국 창작자 결제 인프라 모델을 분석하는 메이커에게 맞습니다.
크레페 (CREPE · 구 콜리) 공식 사이트는 crepe.cm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