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nify는 곡만 뜨는 피드를 넘기며 음악을 발견하는 iOS 앱입니다. 이름은 디깅의 Dig와 가치를 부여한다는 Dignify를 합친 것으로, 좋은 음악을 먼저 캐내는 사람에게 그 가치를 돌려주자는 뜻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메이커가 느낀 아쉬움은 둘입니다 — 한 곡을 판단하려고 3분을 다 들을 필요는 없는데 대부분의 앱이 그렇게 설계돼 있고, 발견이 늘 수동적이어서 알고리즘이 틀어 주는 대로 들을 뿐 직접 파고드는 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험을 넷으로 짰습니다. 스와이프 디깅 — 영상도 잡음도 없이 곡에만 집중하는 피드를 넘기며 10초 만에 판단합니다. 삽 꽂기(하입) — 꽂히는 곡에 삽을 꽂으면 프로필에 쌓여, 내가 먼저 찾았다는 기록이자 취향의 증거가 됩니다. 장르 튜닝 — 힙합·K팝·재즈·R&B 등에서 최대 3개를 골라 피드를 조정합니다. 검색 디깅 — 아티스트나 곡을 바로 찾아 파고듭니다. 트랙 데이터는 음원 스토어 실데이터 기반으로 수집해 유령 곡 없이 실재하는 음악만 보여 준다고 밝혔습니다. 기획·디자인·iOS·백엔드까지 1인 개발입니다.콘텐츠 미디어 카테고리에서 추천 알고리즘을 개선하겠다는 서비스는 많지만, Dignify는 완벽한 큐레이션보다 즉각적인 발견의 재미를 택했다고 스스로 적습니다. 발견의 공을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람에게 돌려주는 기록 장치가 붙어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음원 스토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므로 미리듣기 길이와 재생 범위는 그 제약을 따릅니다. 기존 스트리밍 구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마음에 든 곡을 실제로 이어 듣는 경로가 무엇인지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어 인디·비주류 음악의 수록 범위, 사용자 수, 수익 모델은 소개에 없습니다. iOS 전용입니다.
타겟 사용자:
- 추천 플레이리스트만 듣다 보니 취향이 좁아진 느낌이 드는 사람
- 새 곡을 빠르게 훑고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두고 싶은 사람
- 내가 먼저 찾아낸 곡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
자주 묻는 질문
Dignify (음악 디깅), 어떤 서비스인가요?
Dignify는 곡만 뜨는 피드를 넘기며 음악을 발견하는 iOS 앱입니다. 이름은 디깅의 Dig와 가치를 부여한다는 Dignify를 합친 것으로, 좋은 음악을 먼저 캐내는 사람에게 그 가치를 돌려주자는 뜻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메이커가 느낀 아쉬움은 둘입니다 — 한 곡을 판단하려고 3분을 다 들을 필요는 없는데 대부분의 앱이 그렇게 설계돼 있고, 발견이 늘 수동적이어서 알고리즘이 틀어 주는 대로 들을 뿐 직접 파고드는 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Dignify (음악 디깅), 누가 만들었나요?
Dignify는 곡만 뜨는 피드를 넘기며 음악을 발견하는 iOS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콘텐츠미디어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Dignify (음악 디깅),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추천 플레이리스트만 듣다 보니 취향이 좁아진 느낌이 드는 사람 새 곡을 빠르게 훑고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두고 싶은 사람 내가 먼저 찾아낸 곡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
Dignify (음악 디깅),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Dignify (음악 디깅) 공식 사이트는 apps.apple.com/kr/app/dignify-music/id6787030095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