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도담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학생이 학교생활 도움 도구로 만든 한국 1인 사이드 프로젝트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 학생이 학교생활 도움 도구로 만든 한국 1인 사이드 프로젝트
마음에 걸리는 걸 적으면 성경 한 구절과 묵상·기도문이 돌아오는데, 답을 만드는 과정이 서버로 가지 않는다 — 파인튜닝한 인코더를 int8로 눌러 130MB로 브라우저에 올리고, 문장은 모델이 만들지 않고 사람이 미리 써둔 것 중에서 고름
‘AI를 얼마나 잘 쓰나’가 아니라 ‘어떻게 쓰는 사람인가’를 재는 32문항 — MBTI류가 검증을 안 한다는 게 걸려 심리측정 절차를 따라 만들고, 첫 응답 96건을 분석해 신뢰도 .25인 축을 이틀 만에 갈아엎은 과정까지 공개
불매 논란·갑질·과징금 같은 기업 이슈를 뉴스와 공적 처분 문서를 출처째 인용해 시간순으로 — 기업 119곳, 사건 600건 이상을 주제별 허브로 묶고, 각 기업에 ‘내 온도’를 남겨 다음에 살 때 내 기준을 다시 확인. 여론이 아니라 근거
맥을 쓸수록 자라는 메뉴바 픽셀 펫 — 클릭하면 화면으로 내려와 열린 창의 가장자리를 걸어다닌다. 8종 22마리, 방치 페널티 없음. “출시 3주차, 다운로드 15”를 그대로 적은 메이커
만들다 멈춘 사이드프로젝트를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마켓플레이스 — 입찰→결제→이전, 등록 무료·성사 시 10%, 데모가 도는 프로젝트만. 가입 없이 30초 가격 진단
영화를 한 편 기록할 때마다 별이 하나 켜지는 나만의 우주 — 별 위치도 메모도 내가 정하고, 재관람 감상은 덮어쓰지 않고 따로 남긴다. 좋아요·댓글은 일부러 없음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도담도담은 한국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등학교 재학생 이강현(bestswlkh0310)이 졸업이당과 함께 운영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학교생활에서 자주 마주치는 일상적인 작은 문제를 1인 개발로 도구화한 한국 인디 메이커의 가장 어린 세대 케이스 중 하나입니다.
도담도담은 한국 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등학교 재학생 이강현(bestswlkh0310)이 졸업이당과 함께 운영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사이드프로젝트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도담도담 — 학교생활을 도와줄 작은 도구가 필요한 학생, 한국에서 가장 어린 1인 메이커의 시도가 궁금한 사람, 본업이 따로 있는 메이커가 어떻게 작은 사이드를 운영하는지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도담도담 공식 사이트는 velog.io/@bestswlkh0310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