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앱을 여는 3초 사이에 생각이 사라지는 게 싫어서 만든 바탕화면 상주 위젯. 일단 다 쏟아내고, 괜찮은 것만 골라 아래로 가라앉힙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
FlowDesk 는 바탕화면에 상주하는 생각 정리 위젯입니다. 만든 이유가 둘인데 둘 다 구체적입니다. 메모하려고 앱을 여는 3초 사이에 생각이 사라지는 것, 그리고 기존 메모 앱이 뭐든 다 남겨서 열 때마다 밀린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구조가 그 두 문제에 대응합니다. ⌘⇧Space(윈도우는 Ctrl+Shift+Space)로 어떤 앱을 쓰던 중이든 1초 만에 입력창이 뜹니다. 적은 것은 Staging 에 쌓이는데 여기는 일단 다 쏟아내는 곳이고, 안 고른 것은 한 번에 비웁니다. 그중 골라서 끌어내린 것만 Origin 에 영구 보관됩니다. Calendar 에 날짜로 드래그하면 그대로 일정이 됩니다. 데이터는 전부 로컬에 저장되고 구글 드라이브 백업은 선택입니다. 메이커의 표현으로는 "위로 정리하는 대신 괜찮은 생각만 아래로 가라앉히는" 구조이고, 버릴 자유가 있어야 부담 없이 적는다는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macOS·Windows 무료이며 Windows 는 MS Store 인증을 마쳤습니다.생산성 도구지만 쌓기보다 버리기를 설계한 쪽입니다. 메모 앱이 부담이 되는 이유를 정면으로 다룬 접근이라 데스크톱 메모 앱 중에서도 성격이 다릅니다.타겟 사용자:
- 생각났을 때 바로 적지 않으면 놓치는 사람
- 메모 앱을 열 때마다 쌓인 것 때문에 부담스러운 사람
- 적는 것과 남기는 것을 구분하고 싶은 사람
자주 묻는 질문
FlowDesk, 어떤 서비스인가요?
FlowDesk 는 바탕화면에 상주하는 생각 정리 위젯입니다. 만든 이유가 둘인데 둘 다 구체적입니다. 메모하려고 앱을 여는 3초 사이에 생각이 사라지는 것, 그리고 기존 메모 앱이 뭐든 다 남겨서 열 때마다 밀린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FlowDesk, 누가 만들었나요?
FlowDesk 는 바탕화면에 상주하는 생각 정리 위젯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글쓰기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FlowDesk,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생각났을 때 바로 적지 않으면 놓치는 사람 메모 앱을 열 때마다 쌓인 것 때문에 부담스러운 사람 적는 것과 남기는 것을 구분하고 싶은 사람
FlowDesk,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FlowDesk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