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lowDesk > 메모 앱을 여는 3초 사이에 생각이 사라지는 게 싫어서 만든 바탕화면 상주 위젯. 일단 다 쏟아내고, 괜찮은 것만 골라 아래로 가라앉힙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flowdesk-thought-widget - 공식 사이트: https://wocjf7170.github.io/flowdesk-release/ - 분야: 생산성, 글쓰기 - 쓰는 환경: 데스크톱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09-29 · 마지막 갱신: 2026-09-29 ## 소개 FlowDesk 는 **바탕화면에 상주하는 생각 정리 위젯**입니다. 만든 이유가 둘인데 둘 다 구체적입니다. **메모하려고 앱을 여는 3초 사이에 생각이 사라지는 것**, 그리고 기존 메모 앱이 뭐든 다 남겨서 **열 때마다 밀린 숙제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 구조가 그 두 문제에 대응합니다. ⌘⇧Space(윈도우는 Ctrl+Shift+Space)로 **어떤 앱을 쓰던 중이든 1초 만에 입력창**이 뜹니다. 적은 것은 **Staging** 에 쌓이는데 여기는 일단 다 쏟아내는 곳이고, 안 고른 것은 한 번에 비웁니다. 그중 골라서 끌어내린 것만 **Origin** 에 영구 보관됩니다. **Calendar** 에 날짜로 드래그하면 그대로 일정이 됩니다. 데이터는 전부 로컬에 저장되고 구글 드라이브 백업은 선택입니다. 메이커의 표현으로는 "위로 정리하는 대신 괜찮은 생각만 아래로 가라앉히는" 구조이고, **버릴 자유가 있어야 부담 없이 적는다**는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macOS·Windows 무료이며 Windows 는 MS Store 인증을 마쳤습니다. [생산성](/discover/category/%EC%83%9D%EC%82%B0%EC%84%B1) 도구지만 쌓기보다 **버리기를 설계한** 쪽입니다. 메모 앱이 부담이 되는 이유를 정면으로 다룬 접근이라 [데스크톱](/discover/category/%EB%8D%B0%EC%8A%A4%ED%81%AC%ED%86%B1) 메모 앱 중에서도 성격이 다릅니다. 타겟 사용자: - 생각났을 때 바로 적지 않으면 놓치는 사람 - 메모 앱을 열 때마다 쌓인 것 때문에 부담스러운 사람 - 적는 것과 남기는 것을 구분하고 싶은 사람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flowdesk-thought-widget)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