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xMate (테슬라 대시보드)
테슬라 주행·충전 자동 기록. 테슬라 계정을 한 번 연결해 두면 주행·충전·배터리 기록이 저절로 쌓이고, 통계와 차내 대시보드로 볼 수 있습니다.
fluxmate.app/dash 를 열고 폰 앱으로 화면의 QR을 찍으면 차내 대시보드가 이어집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차내 대시보드에는 한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실시간 교통 CCTV 같은 정보도 들어 있습니다.
연결 방식:
이용약관에 따르면 테슬라 공식 로그인으로 Tesla Fleet API에 연동하고, 테슬라 앱에서 한 번 승인합니다. 차량을 조작하는 권한 없이 읽기만 하고, 블루투스가 필요 없어 폰이 차에 없어도 기록된다고 밝힙니다. TeslaMate·Tessie 기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요금:
구독제이고 가장 작은 Solo 요금제가 월 3,300원부터입니다. 가입 없이 둘러보는 데모가 따로 있습니다.
타겟 사용자:
- 주행·충전 기록을 손으로 적지 않고 자동으로 남기고 싶은 테슬라 오너
- 배터리 상태와 충전비를 한눈에 보고 싶은 사람
- 차 화면에 주행 정보를 크게 띄워 두고 싶은 사람
비슷하게 기록을 정리하는 tesly도 있습니다. 차 화면에서 여는 다른 서비스는 테슬라 추천 앱·서비스 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자주 묻는 질문
FluxMate, 어떤 서비스인가요?
FluxMate는 테슬라 계정을 한 번 연결하면 주행·충전·배터리 상태를 자동으로 기록해 통계·알림·차내 대시보드로 보여 주는 앱입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앱과 웹 대시보드가 있습니다.
FluxMate, 누가 만들었나요?
FluxMate: 테슬라가 아닌 개발사·개발자가 따로 만든 서비스입니다. 만든 곳은 「사이트 가보기」로 가는 공식 페이지에 있습니다.
FluxMate,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주행·충전 기록을 손으로 적지 않고 자동으로 남기고 싶은 테슬라 오너 배터리 상태와 충전비를 한눈에 보고 싶은 사람 차 화면에 주행 정보를 크게 띄워 두고 싶은 사람
FluxMate,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FluxMate (테슬라 대시보드)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