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의 돈 문제는 버는 양이 아니라 흐름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입금은 불규칙하고 3.3% 는 떼여 있고 경비는 섞여 있습니다. 연말에 한 번 정산하면 그제야 「이만큼 벌었나」를 압니다.
프리포트는 수입을 한눈에 모으고 세금 시뮬레이션까지 붙입니다. 지금 페이스로 가면 얼마를 내게 되는지를 미리 보여 주는 쪽이라, 연말에 놀라지 않는 것이 목적입니다.
스스로를 *「가장 게으른 수입 관리 CFO」* 라고 부릅니다. 장부를 쓰게 만들지 않고 들어온 돈을 보여 주는 선에서 끊는다는 뜻입니다.
세금 시뮬레이션은 정산 대행이 아닙니다. 신고를 대신 해 주지 않고 「지금 페이스면 이쯤 낸다」를 보여 주는 데까지입니다. 그 선을 넘으면 세무 대리 영역이고 가격도 달라집니다.
프리랜서에게 필요한 건 정확한 숫자보다 놀라지 않는 것입니다. 5월에 한 번 확인하는 대신 매달 흐름을 보게 만드는 쪽이고, 「가장 게으른 CFO」라는 표현이 그 뜻입니다.
수입이 한 곳에서만 들어오는 프리랜서에게는 과한 도구입니다. 여러 곳에서 불규칙하게 들어오기 시작할 때(그래서 통장만 봐서는 이번 달이 어땠는지 모를 때) 쓸모가 생깁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3.3% 를 떼고 들어온 돈은 내 돈이 아닌 부분이 섞여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쓰면 5월에 메웁니다. 수입 관리 도구의 값은 결국 그 구분을 눈에 보이게 하는 데 있고, 세금 시뮬레이션은 그 구분을 미리 숫자로 보여 주는 장치입니다. 장부를 쓰게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 계속 쓰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리포트, 어떤 서비스인가요?
프리랜서의 돈 문제는 버는 양이 아니라 흐름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입금은 불규칙하고 3.3% 는 떼여 있고 경비는 섞여 있습니다. 연말에 한 번 정산하면 그제야 「이만큼 벌었나」를 압니다.
프리포트, 누가 만들었나요?
프리랜서의 돈 문제는 버는 양이 아니라 흐름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금융·생산성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프리포트,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프리포트 (Freeport): 입금은 되는데 통장은 비어 있는 프리랜서를 위해. 수입 관리부터 세금 시뮬레이션까지.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금융·생산성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프리포트,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프리포트 (Freeport)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