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로 (유민준)
건물 그림자와 태양 고도를 계산해 햇빛 덜 받는 도보 경로를 알려주는 앱 — 서울대 재학생이 2주 만에 만들어 폭염 속 앱스토어 무료 1위
건물 그림자와 태양 고도를 계산해 햇빛 덜 받는 도보 경로를 알려주는 앱 — 서울대 재학생이 2주 만에 만들어 폭염 속 앱스토어 무료 1위
경제 용어로 푸는 십자말풀이를 혼자 Next.js와 토스 Granite SDK로 만든 미니앱 — 심사가 이틀에서 몇 시간으로 줄어든 과정을 블로그에 남긴 기록
오늘의 운세·사주·타로·꿈해몽 30가지를 담은 AI 운세 미니앱 — 대학생 셋이 만들어 출시 6개월 만에 이용자 35만
결제 전 5초, 내 지갑에서 가장 유리한 카드를 골라주는 미니앱 — 20년차 디자이너가 혼자 만들어 스토어 3개월치 유입을 토스에서 10일 만에
미니앱 1만 개, 파트너의 67%가 혼자 — 3,000만 유저 안에서 개인이 2주 만에 첫 주 260만 원을 만든 채널의 2026년
개발자 없이 디자이너 한 명이 토스 미니앱으로 게임을 출시한 전 과정 기록 — 등급 심의 증빙·검토 통과 조건까지 실전 정리
자연어 바이브 코딩으로 한 달에 미니앱 5개 출시·월 매출 2,500만원 달성한 한국 1인 개발자 사례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그늘로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찍으면 건물·가로수의 그림자와 태양 위치를 계산해 햇빛에 가장 적게 노출되는 도보 경로를 알려주는 앱입니다. 지도 앱이 “가장 빠른 길”을 주는 자리에서 “가장 그늘진 길”을 줍니다. 앱스토어와 토스 미니앱 양쪽에 있습니다.
그늘로는 출발지와 도착지를 찍으면 건물·가로수의 그림자와 태양 위치를 계산해 햇빛에 가장 적게 노출되는 도보 경로를 알려주는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앱인토스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그늘로 (유민준) — 여름 낮에 걸어서 출퇴근·통학하는 사람, 유모차·반려견 산책처럼 햇빛 노출을 줄여야 하는 사람, “한 계절짜리 한 기능 앱”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려는 1인 개발자, 앱스토어와 앱인토스 동시 출시의 유입 차이(6.5만 vs 1.5만)를 참고하려는 메이커에게 맞습니다.
그늘로 (유민준) 공식 사이트는 geuneulro.pages.dev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