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름을 검색하면 사진과 짧은 설명은 쉽게 나오지만, 그 정보가 어디서 온 것인지는 잘 안 나옵니다. 분포가 바뀌었는지, 누가 언제 확인한 기록인지까지 따라가려면 논문과 관측 기록을 따로 뒤져야 합니다.
KoreAves 는 그 연결을 앞으로 꺼냅니다. 한국의 새 617종(아종 포함)을 영문·국문·학명으로 찾고, 거기서 지역·분류·출처로 넘어가며 근거를 따라갈 수 있게 엮었습니다. 17개 행정구역 지도와 분류군 비교 화면이 함께 있습니다.
읽는 법·방법론·데이터 출처를 따로 적어 둔 점이 특징입니다. 비상업 프로젝트로 운영됩니다.
출처까지 이어지는 구조는 읽는 데 품이 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새 이름 하나를 빨리 확인하려는 용도라면 일반 검색이 빠릅니다. 이름으로 찾는 구조라, 본 새의 이름부터 모를 때는 다른 도감에서 이름을 먼저 찾아 와야 합니다. 대신 학명으로도 찾을 수 있어 해외 자료와 대조할 때 이름이 꼬이지 않습니다.
출처가 필요한 탐조인·연구자·교육자에게 맞습니다. 어떤 기록이 언제·어디서 나온 것인지 밝혀야 하는 글이나 조사에서 값이 크고, 지역별로 어떤 종이 보고됐는지 견주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수업 자료나 글에 인용할 생각이라면 출처를 어떻게 표기하길 원하는지 사이트에서 먼저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KoreAves, 어떤 서비스인가요?
새 이름을 검색하면 사진과 짧은 설명은 쉽게 나오지만, 그 정보가 어디서 온 것인지는 잘 안 나옵니다. 분포가 바뀌었는지, 누가 언제 확인한 기록인지까지 따라가려면 논문과 관측 기록을 따로 뒤져야 합니다.
KoreAves, 누가 만들었나요?
새 이름을 검색하면 사진과 짧은 설명은 쉽게 나오지만, 그 정보가 어디서 온 것인지는 잘 안 나옵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데이터·교육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KoreAves,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KoreAves: 한국 새 617종을 근거까지 따라가며 보는 지도. 출처가 붙은 조류 도감.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데이터·교육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KoreAves,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KoreAves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