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마녀는 부산 인디 게임 개발사 SUNNY SIDE UP(대표 박은현)의 3인 동갑내기 팀이 만든 어드벤처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개발자 출신이 아닌 셋이 단지 게임이 좋아서 모여 시작했고, 2020년 7월 텀블벅에서 한 달간 후원을 받아 목표 1천만 원을 훨씬 넘긴 1.36억 원의 후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스팀 얼리액세스 단계에서 글로벌 위시리스트 120만 건을 돌파한 뒤 2025년 9월 14일 정식 출시되어 누적 50만 장 이상 판매된 한국 인디 게임의 대표적인 장수 케이스입니다.
4. 비개발자 출신 3인이 픽셀 아트 어드벤처 RPG를 글로벌 50만 장까지 끌어낸 한국 인디 데이터
같은 결의 한국 인디 게임 사례들:
- Shape of Dreams (Lizard Smoothie 4인팀, 50만 카피)
- 프로젝트 타키온 (Studio N9 1인 개발)
- 나의 안경 (한국 1인 인디 게임)
- 김재섭 39일 2D 게임 (한국 1인 게임 회고)
타겟 독자:
- 한국 비수도권에서 인디 게임을 준비 중인 소수팀
- 텀블벅 크라우드펀딩 + Steam 얼리액세스 경로를 고민 중인 한국 인디
- 코지 게임 글로벌 트렌드에 한국 인디로 도전해보고 싶은 메이커
- 장기 호흡(5년+) 한 작품 만드는 인디 스튜디오 운영 모델을 보고 싶은 사람
한국 인디 게임 씬에서 부산 비개발자 3인팀이 5년 마라톤 끝에 글로벌 50만 장을 만든 곡선은, 한국 인디 메이커가 단기 사이드프로젝트 이상으로 한 작품에 몰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명확하게 증명한 한국 인디 게임 표본입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위시리스트 120만은 구매가 아닙니다. 관심의 크기를 보여주는 숫자이고 실제 전환율은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텀블벅 1.36억도 매출이라기보다 5년치 개발비의 일부를 미리 받은 것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얼리액세스가 길어지면 초기 후원자의 기대와 완성작 사이에 간극이 생깁니다. 이 프로젝트도 정식 출시까지 5년이 걸렸고, 그 시간을 견디는 것 자체가 이 사례에서 가장 복제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타겟 사용자:
- 아기자기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찾는 게이머
- 크라우드펀딩으로 게임을 시작하려는 팀
- 위시리스트를 쌓는 마케팅 방식이 궁금한 개발자
- 지역 기반 인디 팀 사례를 찾는 사람
자주 묻는 질문
숲속의 작은 마녀 (SUNNY SIDE UP), 어떤 서비스인가요?
숲속의 작은 마녀는 부산 인디 게임 개발사 SUNNY SIDE UP(대표 박은현)의 3인 동갑내기 팀이 만든 어드벤처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개발자 출신이 아닌 셋이 단지 게임이 좋아서 모여 시작했고, 2020년 7월 텀블벅에서 한 달간 후원을 받아 목표 1천만 원을 훨씬 넘긴 1.36억 원의 후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스팀 얼리액세스 단계에서 글로벌 위시리스트 120만 건을 돌파한 뒤 2025년 9월 14일 정식 출시되어 누적 50만 장 이상 판매된 한국 인디 게임의 대표적인 장수 케이스입니다.
숲속의 작은 마녀 (SUNNY SIDE UP), 누가 만들었나요?
숲속의 작은 마녀는 부산 인디 게임 개발사 SUNNY SIDE UP(대표 박은현)의 3인 동갑내기 팀이 만든 어드벤처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게임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숲속의 작은 마녀 (SUNNY SIDE UP),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숲속의 작은 마녀 (SUNNY SIDE UP) — 아기자기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찾는 게이머, 크라우드펀딩으로 게임을 시작하려는 팀, 위시리스트를 쌓는 마케팅 방식이 궁금한 개발자, 지역 기반 인디 팀 사례를 찾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숲속의 작은 마녀 (SUNNY SIDE UP),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숲속의 작은 마녀 (SUNNY SIDE UP) 공식 사이트는 store.steampowered.com/app/1594940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