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은 쓰는 사람이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받아 적다 보면 논의에 못 들어가고, 나중에 정리하면 기억이 빠집니다.
Meety 는 회의를 녹음해 실시간으로 받아 적고, 끝나면 요약과 할 일을 정리해 둡니다. 회의 진행 자체에 대한 코칭 리포트를 함께 주는 점이 다른 점입니다.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팀 협업을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녹음 기반이라 참석자 모두가 녹음을 알고 동의해야 쓸 수 있습니다. 외부 사람이 들어오는 회의라면 시작 전에 먼저 알리는 게 맞습니다. 녹음된 회의 내용이 어디에 저장되는지도 도입 전에 확인할 일입니다.
자동 요약은 출발점입니다. 무엇이 결정됐고 누가 맡았는지는 회의 끝에 사람이 한 번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고유명사나 사내 용어가 많은 회의일수록 받아 적기가 틀리기 쉽습니다. 결정 사항과 할 일을 회의 직후 참석자에게 돌려 확인받는 습관을 붙이면 요약의 빈틈이 빨리 드러납니다.
회의록 담당이 정해져 있어 그 사람이 논의에서 빠지는 팀에 맞습니다. 혼자 일하거나 회의가 드물다면 쓸 일이 적습니다. 진행 방식에 대한 코칭은 회의가 자주 길어지거나 몇 사람만 말하는 팀에게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외부 고객과의 미팅보다 내부 정기 회의에서 먼저 써 보는 게 동의를 구하기도, 결과를 비교하기도 쉽습니다.
요약·회의록 서비스는 유튜브 요약·AI 회의록 서비스 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Meety, 어떤 서비스인가요?
회의록은 쓰는 사람이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받아 적다 보면 논의에 못 들어가고, 나중에 정리하면 기억이 빠집니다.
Meety, 누가 만들었나요?
회의록은 쓰는 사람이 회의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문서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Meety,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Meety: 회의가 끝나면 요약과 할 일이 이미 정리돼 있는 녹취·회의록 서비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문서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Meety,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Meety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