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침에 꿈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그 자리에서 흘려보냅니다. 몽화는 그 이야기를 받아 네 쪽짜리 동화책으로 만듭니다. 아이 이름이나 애칭이 주인공 자리에 들어가므로 같은 꿈이라도 집마다 다른 책이 나옵니다.
쓰는 흐름이 짧습니다. 어젯밤 꿈이나 좋아하는 상상을 들려주면 AI 가 이야기와 그림을 만들고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됩니다. 「바닷속 무지개 고래」 「핑크 공룡과 달리기」 「솜사탕 구름 나라」 같은 예시가 준비돼 있어 아이가 고르기만 해도 시작됩니다.
노리는 것은 책 한 권이 아니라 말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들려준 이야기가 책이 되어 돌아오면 다음 날 또 이야기합니다. 무료로 한 번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탐스랩스(TomsLabs)에서 만듭니다.
AI 가 만드는 그림책이라 아이가 상상한 그대로의 그림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네 쪽짜리 짧은 형식이고, 긴 이야기나 섬세한 그림체를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노리는 건 완성도보다 「내 꿈이 책이 됐다」는 경험입니다.
꿈 이야기를 자주 하는 유아기 아이와 그 부모에게 맞습니다. 무료로 한 권을 먼저 만들어 볼 수 있으니, 아이 반응을 보고 계속할지 정하면 됩니다. 아이 이름이 들어가므로 어떤 정보를 넣는지는 부모가 한 번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몽화, 어떤 서비스인가요?
아이가 아침에 꿈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그 자리에서 흘려보냅니다. 몽화는 그 이야기를 받아 네 쪽짜리 동화책으로 만듭니다. 아이 이름이나 애칭이 주인공 자리에 들어가므로 같은 꿈이라도 집마다 다른 책이 나옵니다.
몽화, 누가 만들었나요?
아이가 아침에 꿈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교육·AI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몽화,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몽화 (Monghwa): 아이가 어젯밤 꾼 꿈을 들려주면 네 쪽짜리 AI 동화책이 된다. 세상에 한 권뿐인 그림책.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교육·AI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몽화,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몽화 (Monghwa)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