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게 한 그 사람 얘기를 들려주면 고양이 저주술사가 대신 악담을 지어 주는 놀이. 저주문·부적·짚인형까지 맵기 7단계, 가입·결제 없이 전부 무료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화가 났는데 풀 데가 없습니다. 당사자에게 말하면 일이 커지고, 친구에게 하면 하소연이 됩니다. 저주술사 무냥이는 그 화를 놀이로 흘려보내는 자리입니다.
열받게 한 사람 얘기를 들려주면 무냥이가 대신 저주를 겁니다. 맵기 7단계: 말로 하는 악담에서 시작해 저주문, 부적, 짚인형, 축시 의식, 7일 밤, 49일까지 올라갑니다. 단계를 누르면 그 맵기로 바로 시작합니다. 사이트의 예시는 이렇습니다. *우산을 빌려 가 놓고 비 오는 날 연락을 끊은 친구에게: 「우산도둑아, 빗방울 떨어질 제 네 양말 홀로 흠뻑 젖으리라.」* 받은 저주장은 이 기기의 보관함에 남습니다. 한국어·영어.규칙이 먼저 적혀 있습니다. 「다치는 저주는 안 걸어요.」 거는 것은 되는 일이 없고, 말이 꼬이고, 양말이 젖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물을 겨냥한 후기가 아니라 가상 예시라고 밝혀 뒀습니다. 가입도 결제도 없이 7단계 모두 무료이고 여러 번 할 수 있습니다.한계. 말 그대로 놀이입니다. 갈등을 해결해 주지 않고, 결과를 당사자에게 보내는 순간 놀이가 아니게 됩니다. 혼자 보고 웃고 넘기는 데까지가 이 서비스의 자리입니다.
직장·인간관계에서 오늘 하루치 화를 웃음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로드로그」라는 이름 아래 나온 서비스로, 풀에 있던 소개(운행일지)와 실물이 달라 실물을 따랐습니다. 생활 분야.
자주 묻는 질문
저주술사 무냥이, 어떤 서비스인가요?
화가 났는데 풀 데가 없습니다. 당사자에게 말하면 일이 커지고, 친구에게 하면 하소연이 됩니다. 저주술사 무냥이는 그 화를 놀이로 흘려보내는 자리입니다.
저주술사 무냥이, 누가 만들었나요?
화가 났는데 풀 데가 없습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활·게임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저주술사 무냥이,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저주술사 무냥이 (로드로그): 열받게 한 그 사람 얘기를 들려주면 고양이 저주술사가 대신 악담을 지어 주는 놀이. 저주문·부적·짚인형까지 맵기 7단계, 가입·결제 없이 전부 무료.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활·게임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저주술사 무냥이,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저주술사 무냥이 (로드로그)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