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주술사 무냥이 (로드로그) > 열받게 한 그 사람 얘기를 들려주면 고양이 저주술사가 대신 악담을 지어 주는 놀이. 저주문·부적·짚인형까지 맵기 7단계, 가입·결제 없이 전부 무료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munyangi-curse-roadlog - 공식 사이트: https://roadlog.co.kr/ - 분야: 생활, 게임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0-15 · 마지막 갱신: 2026-10-23 ## 소개 화가 났는데 풀 데가 없습니다. 당사자에게 말하면 일이 커지고, 친구에게 하면 하소연이 됩니다. **저주술사 무냥이**는 그 화를 **놀이로 흘려보내는** 자리입니다. 열받게 한 사람 얘기를 들려주면 무냥이가 대신 저주를 겁니다. **맵기 7단계**: 말로 하는 악담에서 시작해 저주문, 부적, 짚인형, 축시 의식, 7일 밤, 49일까지 올라갑니다. 단계를 누르면 그 맵기로 바로 시작합니다. 사이트의 예시는 이렇습니다. *우산을 빌려 가 놓고 비 오는 날 연락을 끊은 친구에게: 「우산도둑아, 빗방울 떨어질 제 네 양말 홀로 흠뻑 젖으리라.」* 받은 저주장은 이 기기의 보관함에 남습니다. 한국어·영어. **규칙이 먼저 적혀 있습니다. 「다치는 저주는 안 걸어요.」** 거는 것은 되는 일이 없고, 말이 꼬이고, 양말이 젖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물을 겨냥한 후기가 아니라 가상 예시라고 밝혀 뒀습니다. 가입도 결제도 없이 7단계 모두 무료이고 여러 번 할 수 있습니다. **한계.** 말 그대로 놀이입니다. 갈등을 해결해 주지 않고, 결과를 당사자에게 보내는 순간 놀이가 아니게 됩니다. 혼자 보고 웃고 넘기는 데까지가 이 서비스의 자리입니다. 직장·인간관계에서 **오늘 하루치 화를 웃음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로드로그」라는 이름 아래 나온 서비스로, 풀에 있던 소개(운행일지)와 실물이 달라 실물을 따랐습니다. [생활](/discover/category/%EC%83%9D%ED%99%9C) 분야.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munyangi-curse-roadlog)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