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Naeildo) > AI 로 빨리 만든 서비스가 10초 만에 뚫리기 전에. 주소만 넣으면 9개 보안 에이전트가 훑습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naeildo-vibe-security - 공식 사이트: https://naeildo.com - 분야: 보안, 개발도구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0-12 · 마지막 갱신: 2026-10-23 ## 소개 바이브코딩의 속도에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이 보안을 배운 적이 없어도 배포가 됩니다.** 권한이 열려 있거나 키가 화면에 남아 있어도 화면은 멀쩡히 돌아가므로, 문제를 아는 시점이 대개 사고 뒤입니다. 내일도는 **주소 하나**를 받아 9개 보안 에이전트를 돌립니다. 각자 다른 각도를 보고(설정, 노출된 값, 접근 권한) 바이브코딩이 흔히 남기는 자리를 겨냥합니다. 보안 도구가 대개 보안을 아는 사람을 전제로 만들어진다는 게 이 서비스의 출발점입니다. **읽을 줄 몰라도 뭐가 위험한지 알 수 있는 형태**로 돌려주는 쪽에 섭니다. 보안 점검 도구가 1인 개발자에게 안 닿는 이유는 값보다 **읽을 수 없어서**입니다. 스캐너를 돌리면 CVE 번호와 심각도가 나오는데, 그게 내 서비스에서 무슨 뜻인지는 따로 공부해야 합니다. **취약점을 찾아 주는 것과 고칠 수 있게 하는 것은 다릅니다.** 9개 에이전트로 나눈 구조는 각자가 자기 영역을 말로 설명하게 하려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목록이 아니라 설명을 받는 쪽입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처음 서비스를 내놓은 사람에게는 그 차이가 전부입니다. AI 로 만든 서비스를 그대로 공개하는 사람이 늘어난 만큼, 이런 점검이 **출시 체크리스트의 한 줄**이 되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무료로 한 번 돌려 보고 나온 항목을 읽어 본 뒤 유료 여부를 판단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naeildo-vibe-security)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