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O 이력서가 어려운 이유는 쓸 게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쓴 것이 흩어져 있어서입니다. PRD·회고·티켓에 다 있는데, 그걸 성과 문장으로 옮기는 일이 매번 처음부터입니다.
Nextlog 는 그 문서들을 읽고 이력서를 만듭니다. 핵심은 지어내지 않는다는 선입니다. 근거가 모자라면 되물어서 채웁니다. AI 이력서 도구가 흔히 만들어 내는 「그럴듯하지만 내 것이 아닌 문장」을 피하는 설계입니다.
면접에서 자기 이력서를 설명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 이 선택의 값입니다. 베타로 쓸 수 있습니다.
되묻는다는 건 쓰는 사람에게 일을 돌려준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버튼 하나로 완성되는 도구보다 손이 갑니다. 대신 나온 문장을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PM·PO 로 좁힌 것도 선택입니다. 직무마다 성과를 적는 방식이 다른데(개발자는 기술로, PM 은 결정과 근거로) 하나에 맞추면 그 언어로 물을 수 있습니다. 베타 단계입니다.
이력서를 처음부터 쓰는 사람보다 이미 문서를 많이 남긴 사람에게 값이 큽니다. PRD 와 회고가 쌓여 있지 않다면 되물음만 길어집니다. 반대로 3~4년치 기록이 있는 PM 이라면 그 안에 쓸 만한 근거가 이미 다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Nextlog, 어떤 서비스인가요?
PM·PO 이력서가 어려운 이유는 쓸 게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쓴 것이 흩어져 있어서입니다. PRD·회고·티켓에 다 있는데, 그걸 성과 문장으로 옮기는 일이 매번 처음부터입니다.
Nextlog, 누가 만들었나요?
PM·PO 이력서가 어려운 이유는 쓸 게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쓴 것이 흩어져 있어서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채용·AI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Nextlog,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Nextlog: PM 이력서를 지어내지 않는다. PRD·회고·티켓 등 이미 쓴 문서에서만 꺼내 씁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채용·AI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Nextlog,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Nextlog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