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tlog > PM 이력서를 지어내지 않는다. PRD·회고·티켓 등 이미 쓴 문서에서만 꺼내 씁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nextlog-pm-resume - 공식 사이트: https://nextlog.kr/ - 분야: 채용, AI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0-12 · 마지막 갱신: 2026-10-23 ## 소개 PM·PO 이력서가 어려운 이유는 쓸 게 없어서가 아니라 **이미 쓴 것이 흩어져 있어서**입니다. PRD·회고·티켓에 다 있는데, 그걸 성과 문장으로 옮기는 일이 매번 처음부터입니다. Nextlog 는 그 문서들을 읽고 이력서를 만듭니다. 핵심은 **지어내지 않는다**는 선입니다. 근거가 모자라면 **되물어서** 채웁니다. AI 이력서 도구가 흔히 만들어 내는 「그럴듯하지만 내 것이 아닌 문장」을 피하는 설계입니다. 면접에서 자기 이력서를 설명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 이 선택의 값입니다. 베타로 쓸 수 있습니다. 되묻는다는 건 **쓰는 사람에게 일을 돌려준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버튼 하나로 완성되는 도구보다 손이 갑니다. 대신 나온 문장을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PM·PO 로 좁힌 것도 선택입니다. 직무마다 성과를 적는 방식이 다른데(개발자는 기술로, PM 은 **결정과 근거**로) 하나에 맞추면 그 언어로 물을 수 있습니다. 베타 단계입니다. 이력서를 처음부터 쓰는 사람보다 **이미 문서를 많이 남긴 사람**에게 값이 큽니다. PRD 와 회고가 쌓여 있지 않다면 되물음만 길어집니다. 반대로 3~4년치 기록이 있는 PM 이라면 그 안에 쓸 만한 근거가 이미 다 있습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nextlog-pm-resume)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