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없이 주제의 방에 한 줄을 남기고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 익명 커뮤니티. 들른 방들이 모여 나만의 관심사 지도가 됩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SNS 는 올리기 전에 계산이 앞섭니다. 누가 볼지, 프로필과 어울리는지, 좋아요가 몇 개일지. 문득 든 생각 한 줄을 그냥 두고 갈 자리가 없습니다.노딩은 그 한 줄을 받습니다. 프로필이 없습니다. 「퇴근길 플레이리스트」「오늘 점심」 같은 주제의 방에 익명으로 한 줄을 남기고, 넘기면 다음 방의 다른 생각이 나옵니다. 들른 방들이 방문 순서대로 이어져 나만의 관심사 지도가 됩니다. 「관심 주제를 옮겨 다닌 경로가 곧 내 정체성」이라는 말이 그 뜻입니다. 남기기·둘러보기·관심사 지도, 세 동작이 전부입니다. 한국어 외에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로도 씁니다.하지 않는 것. 팔로우·프로필·좋아요 경쟁이 없습니다. 사람을 모으는 SNS 가 아니라 생각을 흘려보내는 곳에 가깝습니다. 사이트의 사용 예시는 전부 가상이라고 적어 뒀습니다. 실제 이용자 글이 아닙니다.한계. 익명 커뮤니티는 사람이 적으면 비어 보이고, 많아지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어느 쪽인지는 들어가서 최근 방에 글이 붙는지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요금 정보는 사이트에 보이지 않습니다.
글을 길게 쓰기보다 한 줄만 두고 가고 싶은 사람, SNS 피로가 쌓인 사람에게 맞습니다. 소셜 분야.
자주 묻는 질문
노딩, 어떤 서비스인가요?
SNS 는 올리기 전에 계산이 앞섭니다. 누가 볼지, 프로필과 어울리는지, 좋아요가 몇 개일지. 문득 든 생각 한 줄을 그냥 두고 갈 자리가 없습니다.
노딩, 누가 만들었나요?
SNS 는 올리기 전에 계산이 앞섭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소셜·생활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노딩,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노딩 (익명 한 줄 커뮤니티): 프로필 없이 주제의 방에 한 줄을 남기고 다음 방으로 넘어가는 익명 커뮤니티. 들른 방들이 모여 나만의 관심사 지도가 됩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소셜·생활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노딩,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노딩 (익명 한 줄 커뮤니티)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