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굿즈·추억을 디지털 바인더로. AI 표지를 만들고 트레이딩 카드를 스캔해 수집가끼리 보여 줍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수집은 모으는 일의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보여 주는 일입니다. 그런데 포토카드도 스포츠 카드도 실물 바인더에 꽂아 두면 보여 줄 방법이 사진 몇 장뿐입니다. Oh My Binder! 는 그 바인더를 화면으로 옮깁니다.
카드·팬덤·스포츠·추억처럼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바인더를 만들 수 있고, AI 로 표지를 만들어 바인더마다 성격을 줍니다. 트레이딩 카드는 스캔해서 넣습니다. 한 장씩 찍어 올리는 수고를 덜어 주는 쪽입니다.
만든 바인더는 공유되고 다른 수집가를 만나는 입구가 됩니다. 영어·한국어·일본어·중국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를 지원해 한국 밖 수집가와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지금은 무료 공개 베타입니다.
디지털 바인더가 실물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카드 수집의 상당 부분은 손에 쥐는 감각이고, 이건 그걸 보여 주는 쪽만 맡습니다. 트레이딩 카드는 스캔으로 넣으니 결국 실물이 손에 있어야 채워진다는 점도 같습니다.
이미 모은 게 많고 보여 줄 데가 마땅치 않은 수집가에게 맞습니다. 여섯 개 언어를 지원한다는 점은 포토카드처럼 해외 팬이 많은 수집에서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 같은 아이돌의 카드를 모으는 사람이 나라 밖에 더 많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Oh My Binder!, 어떤 서비스인가요?
수집은 모으는 일의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보여 주는 일입니다. 그런데 포토카드도 스포츠 카드도 실물 바인더에 꽂아 두면 보여 줄 방법이 사진 몇 장뿐입니다. Oh My Binder! 는 그 바인더를 화면으로 옮깁니다.
Oh My Binder!, 누가 만들었나요?
수집은 모으는 일의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보여 주는 일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커뮤니티·콘텐츠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Oh My Binder!,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Oh My Binder!: 카드·굿즈·추억을 디지털 바인더로. AI 표지를 만들고 트레이딩 카드를 스캔해 수집가끼리 보여 줍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커뮤니티·콘텐츠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Oh My Binder!,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Oh My Binder!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