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스캔 (북스캔·문서 스캔) > 사진을 한글(HWPX)·PDF로 바꾸는 앱. 책·서류를 찍으면 글자를 읽어 편집 가능한 HWPX와 검색되는 PDF로 저장하는, 광고와 로그인이 없는 무료 안드로이드 앱입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ohmyscan-book-scan-hwpx - 공식 사이트: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lawsouls.ohmyscan - 분야: 문서, 생산성 - 쓰는 환경: 모바일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0-26 · 마지막 갱신: 2026-10-26 ## 소개 오마이스캔은 **책이나 서류를 찍으면 글자를 읽어 PDF와 편집 가능한 한글 문서(HWPX)로 저장하는** 무료 안드로이드 앱입니다. 여러 장을 이어서 찍어 한 번에 저장하고, 책 모드를 켜면 펼친 책처럼 휜 면을 펴서 읽습니다. 펼친 양면을 한 장에 찍으면 가운데에서 갈라 쪽마다 따로 폅니다. HWPX는 한글·한컴독스에서 열어 바로 고칠 수 있고, PDF는 스캔한 면 위에 보이지 않는 글자층이 얹혀 검색·복사가 됩니다. 국내 개발자 ClawSouls가 만들었습니다. 쓰는 법: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면 계정 없이 바로 씁니다. 찍은 뒤 읽어 낸 글을 저장 전에 확인하고 고칠 수 있고, HWPX와 PDF 중 원하는 것만 골라 저장합니다. 저장한 파일은 폰의 다운로드 › 오마이스캔 폴더에 남습니다. 촬영은 Google Play 서비스 문서 스캐너가 맡고, 글자 인식(ML Kit, 한국어 모델 내장)과 곡면 펴기 모델이 앱에 들어 있어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예전에는 최대 50장이던 장수 제한이 없어져 책 한 권도 이어서 스캔할 수 있습니다. 요금: 무료입니다. 광고·계정·로그인·추적이 없다고 스토어 설명에 적혀 있습니다(한국 Google Play 기준). **사진이나 책을 hwp 파일로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오마이스캔은 찍은 면의 글자를 읽어 한글 문서(HWPX)로 저장하고, 이 파일은 한글·한컴독스에서 열어 바로 고칠 수 있는 문서라고 소개합니다. 결과는 HWP가 아니라 HWPX 형식입니다. **찍은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앱 제공자의 서버가 없고, 촬영한 사진·읽어 낸 글자·만든 파일이 모두 기기 안에 있다고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혀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의 데이터 보안 항목도 수집하거나 공유하는 데이터가 없다고 표시합니다. 다만 촬영을 맡는 Google Play 서비스 문서 스캐너 모듈은 처음 한 번 Google 서버에서 내려받습니다. 타겟 사용자: - 책이나 인쇄물의 글을 한글 문서로 옮겨 고쳐야 하는 학생·연구자 - 종이 서류를 검색되는 PDF로 보관하고 싶은 사람 - 사진을 서버에 올리지 않는 스캔 앱을 찾는 안드로이드 사용자 컴퓨터에서 스캔 PDF의 한글을 읽어 검색되는 PDF로 만들려면 [BoltPDF](/discover/boltpdf-free-pdf-editor)를, HWP 파일을 열고 바꾸는 다른 방법은 [HWP 파일 무료로 열기·고치기·PDF 변환](/discover/hwp-open-edit-convert-free-2026)을 보세요.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ohmyscan-book-scan-hwpx)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