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열 명 남짓인 팀에서 출결 관리는 엑셀과 단톡방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전용 시스템은 과하고, 손으로 적으면 월말에 정산이 안 맞습니다.
OnSpots 는 사무실 반경(지오펜스)을 정해 두고 그 안에서 한 번 누르면 출퇴근이 찍히게 합니다. 관리자는 같은 앱에서 승인·공지·지점 관리를 하고 월별 CSV 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50명까지 무료라고 명시합니다. iOS·안드로이드 모두 있고 한국어를 포함해 3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지오펜스 출결은 위치 정보를 씁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위치 권한을 내줘야 하므로, 도입 전에 무엇을 언제 기록하는지 팀에 분명히 알리는 게 맞습니다. 출결 기록은 근태 다툼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되므로, 수정 이력이 어떻게 남는지도 확인할 일입니다.
사무실 반경을 기준으로 하는 만큼 재택·외근이 잦은 팀에는 맞지 않습니다. 건물이 붙어 있는 도심에서는 위치 오차로 반경 경계가 애매할 수 있어, 처음 며칠은 실제로 제대로 찍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매일 사무실로 출근하는 소규모 팀에 맞습니다. 지점이 여럿이라면 지점마다 반경을 따로 잡아야 하니 처음 설정에 시간이 조금 듭니다. 내보낸 기록을 지금 쓰는 급여·정산 양식에 그대로 붙일 수 있는지 먼저 맞춰 보면 도입이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OnSpots, 어떤 서비스인가요?
사람이 열 명 남짓인 팀에서 출결 관리는 엑셀과 단톡방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전용 시스템은 과하고, 손으로 적으면 월말에 정산이 안 맞습니다.
OnSpots, 누가 만들었나요?
사람이 열 명 남짓인 팀에서 출결 관리는 엑셀과 단톡방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창업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OnSpots,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OnSpots: 사무실 반경 안에서 한 번 눌러 출퇴근. 50명까지 무료인 소규모 팀 출결.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창업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OnSpots,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OnSpots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