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자작 캐릭터)로 노는 사람들은 지금 일반 SNS 를 빌려 씁니다. 그런데 그 서비스들은 계정 하나에 사람 하나를 전제로 만들어져서, 캐릭터가 늘면 계정을 늘려야 하고 세계관은 어디에도 안 담깁니다.
Overlay 는 전제를 바꿉니다. 먼저 세계관을 만들고, 그 안의 캐릭터가 되어 일상을 기록합니다. 남이 만든 세계에 주민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비일상적인 일상을 공유하는 창작형 SNS 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캐릭터와 세계가 각각 자리를 갖는다는 점에서 기존 SNS 의 대체가 아니라 다른 종류입니다.
일반 SNS 처럼 아는 사람과 일상을 나누는 곳은 아닙니다. 세계관과 캐릭터가 중심이라, 그런 창작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는 낯섭니다. 사람이 모일수록 세계가 풍성해지는 구조라, 초기에는 들어갈 세계가 적어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
자캐·부캐로 노는 창작 커뮤니티 사람들에게 맞습니다. 캐릭터마다 계정을 따로 만들던 불편을 줄여 줍니다. 혼자 세계를 짓는 것도 되지만, 남의 세계에 주민으로 들어가 보는 쪽이 이 서비스가 다른 SNS 와 갈리는 지점을 가장 빨리 보여 줍니다. 이미 다른 SNS 에서 캐릭터 계정을 여럿 굴리고 있다면, 그중 한 세계를 옮겨 와 보는 것이 가장 빠른 시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Overlay, 어떤 서비스인가요?
자캐(자작 캐릭터)로 노는 사람들은 지금 일반 SNS 를 빌려 씁니다. 그런데 그 서비스들은 계정 하나에 사람 하나를 전제로 만들어져서, 캐릭터가 늘면 계정을 늘려야 하고 세계관은 어디에도 안 담깁니다.
Overlay, 누가 만들었나요?
자캐(자작 캐릭터)로 노는 사람들은 지금 일반 SNS 를 빌려 씁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소셜·콘텐츠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Overlay,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Overlay: 세계관을 만들고 그 안의 캐릭터로 일상을 기록하는 SNS. 자캐·부캐가 주인이 되는 공간.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소셜·콘텐츠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Overlay,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Overlay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