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앤밴 (PickNBan) > 「뭐 먹을래?」를 롤 밴픽으로 끝낸다. 설치·가입 없이 링크 하나로 최대 8명이 실시간 드래프트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picknban-draft-decide - 공식 사이트: https://pick-and-ban-production.up.railway.app - 분야: 생산성, 커뮤니티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종료 (확인 2026-10-28) - 등재: 2026-10-01 · 마지막 갱신: 2026-10-28 ## 소개 여럿이 뭘 정할 때 투표는 자주 실패합니다. 1표 차로 갈리면 진 쪽이 납득하지 않고, 누가 먼저 말했느냐가 결과를 흔듭니다. 픽앤밴은 다른 규칙을 가져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밴픽**입니다. 싫은 것을 먼저 지우고 남은 것에서 고릅니다. 밴이 들어가면 「내가 싫은 건 빠졌다」가 모두에게 남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같아도 받아들이는 느낌이 다릅니다. 논쟁을 설득으로 끝내는 대신 **절차로 끝내는** 쪽입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방을 만들고 링크를 던지면 최대 8명이 실시간으로 들어옵니다. 점심 메뉴·국내 여행지·해외 여행지·오늘 할 게임 같은 템플릿이 8개 선택지로 미리 짜여 있어서, 처음 쓰는 사람도 세 단계면 끝납니다. 밴픽은 **선택지가 미리 있을 때** 잘 돕니다. 템플릿에 없는 주제라면 고를 후보를 먼저 떠올려 와야 하고, 아이디어 자체가 없는 자리에서는 절차가 도와줄 게 적습니다. 자주 같이 결정해야 하는 친구·팀·가족에게 맞습니다. 두 사람이 정할 일에는 과합니다. 밴할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반대로 최대 8명이 기준이라 그보다 큰 모임에서는 나눠서 돌려야 합니다. 롤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싫은 것부터 지운다」는 규칙은 바로 통해서, 게임을 아는지보다 **결정이 자주 꼬이는지**가 기준입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picknban-draft-decide)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