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캘린더, 회비는 엑셀, 숙제는 카톡. 흩어진 과외 운영을 학생별로 한곳에 모으는 무료 웹 플래너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과외 학생이 몇 명을 넘어가면 가르치는 일보다 관리하는 일이 먼저 버거워집니다. 수업 일정은 캘린더에, 회비는 엑셀에, 숙제는 카카오톡에 흩어집니다. 학생마다 도구가 같아도 맥락이 따로 놀아서 한 학생을 보려면 세 곳을 열어야 합니다.
플랜모아는 그걸 학생별 반복 계획으로 묶습니다. 정규 요일·보강·수업 없음·학생 휴가·선생님 휴가를 한 학생 밑에 두고, 회차제든 월정액이든 그 방식의 납부 기준과 지금 납부 상태를 같이 봅니다. 납부 방식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므로 금액을 대신 계산해 주는 물건은 아닙니다. 흩어져 있어 안 보이던 어긋남을 한 화면에서 보이게 하는 쪽입니다.
학생·학부모에게는 공유 코드만 줍니다. 선생님은 Google 계정으로 플래너를 열고, 학생 쪽은 받은 코드로 자기 화면만 봅니다. 계정을 따로 만들게 하지 않으면서 필요한 것만 보여 주는 구조입니다. 과외처럼 상대가 매번 바뀌는 일에서는 이게 가입 유도보다 현실적입니다.
처음 쓴다면 세 단계면 됩니다. Google 로그인 → 학생 한 명과 반복 수업 등록 → 학생 화면 주소와 코드 공유. 숙제도 같은 코드로 전해집니다.
회비는 납부 상태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결제 대행이나 현금영수증 자동 발급은 하지 않습니다.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를 학생별로 놓치지 않게 하는 데까지입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선을 그어 둔 부분이고, 그 선이 분명한 편이 쓰는 쪽에 낫습니다. 현재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랜모아, 어떤 서비스인가요?
과외 학생이 몇 명을 넘어가면 가르치는 일보다 관리하는 일이 먼저 버거워집니다. 수업 일정은 캘린더에, 회비는 엑셀에, 숙제는 카카오톡에 흩어집니다. 학생마다 도구가 같아도 맥락이 따로 놀아서 한 학생을 보려면 세 곳을 열어야 합니다.
플랜모아, 누가 만들었나요?
과외 학생이 몇 명을 넘어가면 가르치는 일보다 관리하는 일이 먼저 버거워집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교육·생산성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플랜모아,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플랜모아 (PlanMoa): 수업은 캘린더, 회비는 엑셀, 숙제는 카톡. 흩어진 과외 운영을 학생별로 한곳에 모으는 무료 웹 플래너.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교육·생산성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플랜모아,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플랜모아 (PlanMoa)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