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터뷰 Preterview (지동석)
깃허브·노션·포트폴리오를 실제로 열어 읽고 채용담당자의 5개 차원으로 채점한 뒤, AI 면접관 3명이 음성으로 묻고 답이 얕으면 꼬리질문 — “어…”와 머뭇거림까지 기록. 게임업계 7년차가 혼자
깃허브·노션·포트폴리오를 실제로 열어 읽고 채용담당자의 5개 차원으로 채점한 뒤, AI 면접관 3명이 음성으로 묻고 답이 얕으면 꼬리질문 — “어…”와 머뭇거림까지 기록. 게임업계 7년차가 혼자
단어를 얼마나 아는지가 아니라 두 언어 사이를 얼마나 빨리 오가는지로 능숙도를 잰다 — 이중언어 인지과학의 ‘언어 전환 비용’ 실험을 5분 테스트로.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측정 원리를 실험 근거와 함께 공개
웹페이지에서 모르는 단어를 선택하면 문맥에 맞는 뜻이 바로 뜨고 자동 단어장에 저장, 다른 페이지에서 같은 단어를 만나면 하이라이트 — 사전을 따로 열지 않고 읽던 흐름을 잇는 브라우저 확장. 30개 언어, 이중 언어 읽기 베타
OPIc 교재는 늘 ‘남의 이야기’라 외워도 남지 않았던 사람이 — 내가 적은 몇 줄의 아이디어를 내 수준에 맞는 영어 스크립트로 만들어 내 경험·내가 시험에서 말하고 싶은 이야기로 공부하게 한 서비스
보고 넘기면 잊는다 — 한자를 보고 읽는 법을 로마자로 직접 쳐야 넘어가는 JLPT 단어장. N5~N1 단어 8,107개 + 한자 2,212자, 뜻은 전부 한국어로 자체 구축. 가입·광고 없는 PWA, N1 준비하는 취준생이 혼자
단어장을 먼저 외우는 대신 진짜 읽고 싶은 글을 먼저 읽는다 — 드래그하면 AI가 맥락 안에서 설명하고 자동 저장·간격 반복. 한국어 뉴스의 단어를 서서히 외국어로 바꾸는 몰입 모드, 12개 언어
토스·카카오·배민·뱅크샐러드·Sendbird 7~10년차 개발자에게 이력서 피드백과 1:1 콜 — 서류를 실제로 거르는 쪽이라 “왜 떨어졌는지”를 말해준다. 멘티 200명+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프리터뷰(Preterview)는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읽고 채점한 뒤 그걸 근거로 꼬리질문하는 AI 모의면접입니다. 깃허브·노션·웹 포트폴리오를 열어 읽고 채용담당자가 서류를 볼 때 쓰는 5개 차원으로 채점합니다. 채점한 포트폴리오와 지원 공고에서 질문을 뽑아 AI 면접관 3명이 음성으로 묻고, 답이 얕으면 그 자리에서 파고듭니다.
프리터뷰(Preterview)는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읽고 채점한 뒤 그걸 근거로 꼬리질문하는 AI 모의면접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교육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프리터뷰 Preterview (지동석) — 포트폴리오는 있는데 그걸 근거로 한 질문에 답해 본 적 없는 취준생·이직 준비자, 면접에서 말이 막히는 게 문제라 횟수를 채워야 하는 사람, 외국계 영어 면접을 앞둔 사람, 게임업계 개발 직군 지원자 — 만든 사람의 배경이 그쪽에게 맞습니다.
프리터뷰 Preterview (지동석) 공식 사이트는 preterview.com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