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봉지·병원 안내문·공지사항을 사진으로 찍으면 AI 가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큰 글씨로 설명해 주는 시니어·저시력자용 무료 도구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약봉지의 작은 글씨, 병원 안내문, 아파트 공지사항. 글자가 작거나 말이 어려우면 읽을 수는 있어도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번거롭습니다.ReText 는 그 사진을 받아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하루에 몇 번 먹어야 하나요」「언제 병원에 와야 하나요」「신청 기간이 언제인가요」 같은 질문이 사이트가 든 예입니다. 설명을 읽고 궁금한 것을 3번까지 더 물을 수 있습니다. 글씨 크기를 S·M·L 로 바꾸는 버튼이 첫 화면에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 만들었는지가 거기 보입니다.무료이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올린 사진과 질문 내용을 저장하지 않는다고 FAQ 에 적어 뒀습니다. 질문을 3번으로 제한한 이유도 솔직합니다. 무료라서 AI 비용을 고려했습니다.한계. 약 복용법처럼 틀리면 안 되는 정보를 AI 가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설명은 이해를 돕는 것이고, 약은 약사에게, 진료 일정은 병원에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사진이 흐리거나 글자가 기울면 인식이 떨어집니다.부모님 폰에 깔아 드리는 용도로 가장 맞습니다. 시니어·저시력자 본인뿐 아니라, 멀리 사는 가족이 사진을 받아 대신 읽어 주던 사람에게도 자리가 있습니다. 공공 분야의 접근성 도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ReText, 어떤 서비스인가요?
약봉지의 작은 글씨, 병원 안내문, 아파트 공지사항. 글자가 작거나 말이 어려우면 읽을 수는 있어도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번거롭습니다.
ReText, 누가 만들었나요?
약봉지의 작은 글씨, 병원 안내문, 아파트 공지사항.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공공·AI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ReText,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ReText (사진 속 글 쉽게 설명): 약봉지·병원 안내문·공지사항을 사진으로 찍으면 AI 가 꼭 필요한 내용만 골라 큰 글씨로 설명해 주는 시니어·저시력자용 무료 도구.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공공·AI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ReText,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ReText (사진 속 글 쉽게 설명)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