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서를 추적하고 용의자를 심문해 사건을 푸는 인터랙티브 추리 게임. 읽는 게 아니라 당신이 수사합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장 아쉬워하는 지점은 결말을 향해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범인은 작가가 정해 뒀고 독자는 따라 읽습니다. retry.day 는 그 자리를 바꿉니다. 사건 현장에 서는 쪽이 당신입니다.
단서를 추적하고 용의자를 심문하면서 사건을 좁혀 갑니다. 선택지를 고르는 비주얼 노벨과 다른 점은 심문입니다. 무엇을 묻느냐에 따라 나오는 것이 달라지므로, 읽는 속도가 아니라 무엇을 의심했는가가 진행을 만듭니다.
지금은 웹에서 먼저 돌아가고 iOS 앱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브라우저로 바로 들어가 볼 수 있어서 설치 없이 한 사건을 끝까지 겪어 볼 수 있습니다.
추리 게임이 쉽게 빠지는 함정은 정답이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한 번 풀면 다시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심문을 축으로 둔 구조는 그 함정을 조금 비켜 갑니다. 무엇을 물었느냐에 따라 같은 사건도 다르게 좁혀지고, 범인을 맞혔는지보다 어떻게 좁혀 갔는가가 남습니다.
읽는 맛으로 추리물을 즐기는 사람보다 직접 의심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문장을 따라가며 감탄하는 쪽이라면 소설이 낫습니다. 방탈출이나 머더 미스터리 게임을 좋아했다면, 그 긴장을 혼자 브라우저에서 겪어 보는 쪽에 가깝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retry.day, 어떤 서비스인가요?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장 아쉬워하는 지점은 결말을 향해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범인은 작가가 정해 뒀고 독자는 따라 읽습니다. retry.day 는 그 자리를 바꿉니다. 사건 현장에 서는 쪽이 당신입니다.
retry.day, 누가 만들었나요?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가장 아쉬워하는 지점은 결말을 향해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게임·콘텐츠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retry.day,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retry.day: 단서를 추적하고 용의자를 심문해 사건을 푸는 인터랙티브 추리 게임. 읽는 게 아니라 당신이 수사합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게임·콘텐츠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retry.day,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retry.day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