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영업팀이 거래처를 지도 위에서 「정복」한다. 방문·체크인 상태가 팀에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현장 영업은 누가 어디를 돌았는지가 가장 안 보이는 일입니다. 보통 엑셀과 단톡방으로 관리하는데, 그러면 같은 거래처를 둘이 가고 빈 구역은 비어 있는 일이 생깁니다.
SalesConquest 는 거래처를 지도에 올리고 방문·정복 상태를 칠합니다. 게임의 땅따먹기 같은 모양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빈 칸이 눈에 보인다는 점입니다. 현장 체크인까지 붙어서 다녀온 기록이 남습니다.
상태가 팀에 실시간으로 공유되므로 아침 회의에서 지난주 동선을 묻지 않아도 됩니다. 카드 없이 Google 로그인으로 바로 시작하고 무료입니다.
지도에 칠하는 방식은 방문했는지를 잘 보여 주지만 거래가 어떻게 됐는지까지는 담지 않습니다. 계약 단계나 매출 관리는 따로 필요합니다. 이건 동선과 커버리지를 보는 도구입니다.
같은 지역을 여러 명이 도는 현장 영업팀에 맞습니다. 혼자 다니는 영업이라면 엑셀로도 충분합니다. 체크인 기록이 남는 구조라 도입할 때는 팀원에게 무엇이 기록되는지 먼저 알리는 게 좋습니다. 동선 관리가 감시로 읽히면 기록이 오히려 비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한 지역에서 한 주만 칠해 보고 빈 칸이 정말 보이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팀장 혼자 들여다볼 때보다 아침 회의 화면에 같이 띄워 놓을 때 이 도구의 값이 드러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alesConquest, 어떤 서비스인가요?
현장 영업은 누가 어디를 돌았는지가 가장 안 보이는 일입니다. 보통 엑셀과 단톡방으로 관리하는데, 그러면 같은 거래처를 둘이 가고 빈 구역은 비어 있는 일이 생깁니다.
SalesConquest, 누가 만들었나요?
현장 영업은 누가 어디를 돌았는지가 가장 안 보이는 일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커머스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SalesConquest,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SalesConquest: 현장 영업팀이 거래처를 지도 위에서 「정복」한다. 방문·체크인 상태가 팀에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커머스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SalesConquest,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SalesConquest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