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esConquest > 현장 영업팀이 거래처를 지도 위에서 「정복」한다. 방문·체크인 상태가 팀에 실시간으로 보입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salesconquest-territory - 공식 사이트: https://scq.kr - 분야: 생산성, 커머스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0-07 · 마지막 갱신: 2026-10-23 ## 소개 현장 영업은 누가 어디를 돌았는지가 가장 안 보이는 일입니다. 보통 엑셀과 단톡방으로 관리하는데, 그러면 **같은 거래처를 둘이 가고 빈 구역은 비어 있는** 일이 생깁니다. SalesConquest 는 거래처를 지도에 올리고 방문·정복 상태를 칠합니다. 게임의 땅따먹기 같은 모양인데, 실제로 중요한 건 **빈 칸이 눈에 보인다**는 점입니다. 현장 체크인까지 붙어서 다녀온 기록이 남습니다. 상태가 팀에 실시간으로 공유되므로 아침 회의에서 지난주 동선을 묻지 않아도 됩니다. 카드 없이 Google 로그인으로 바로 시작하고 무료입니다. 지도에 칠하는 방식은 **방문했는지**를 잘 보여 주지만 **거래가 어떻게 됐는지**까지는 담지 않습니다. 계약 단계나 매출 관리는 따로 필요합니다. 이건 동선과 커버리지를 보는 도구입니다. 같은 지역을 여러 명이 도는 **현장 영업팀**에 맞습니다. 혼자 다니는 영업이라면 엑셀로도 충분합니다. 체크인 기록이 남는 구조라 도입할 때는 팀원에게 무엇이 기록되는지 먼저 알리는 게 좋습니다. 동선 관리가 감시로 읽히면 기록이 오히려 비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한 지역에서 한 주만 칠해 보고 **빈 칸이 정말 보이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팀장 혼자 들여다볼 때보다 아침 회의 화면에 같이 띄워 놓을 때 이 도구의 값이 드러납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salesconquest-territory)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