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사 (온라인 절·108배) > 말없이 같이 앉는 온라인 절. 동자승이 되어 숲속 법당 청연당에서 절하고 108알 염주를 넘기며, 새벽과 저녁 공동 예불에 함께하는 설치·가입 없는 무료 3D 웹 공간입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sansa-online-temple - 공식 사이트: https://sansatemple.com/ - 분야: 생활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1-04 · 마지막 갱신: 2026-11-04 ## 소개 산사는 **동자승 캐릭터가 되어 숲속 법당에 들어가 절하고 염주를 굴리며 다른 방문객과 말없이 함께 머무는 온라인 절**로, 「말없이 같이 앉아 있는 온라인 절」을 내걸었습니다. 설치나 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들어가고, PC와 휴대폰 웹에서 씁니다. 2026년 10월 말 문을 열었습니다. 할 수 있는 것: - 공간: 법당 청연당, 연등 산책길, 연꽃 연못을 3D로 거닐고, 본존과 관세음·대세지보살을 마주합니다 - 절하기: 빈 방석에 앉아 이어서 절합니다(단축키 1) - 염주: 108알을 쓸어 넘기면 넘긴 알 수와 바퀴 수가 나옵니다(단축키 2) - 목탁과 합장: 목탁을 두드리거나 자동으로 울리고, 합장으로 인사합니다 - 향 올리기: 향로 앞에서 차례를 기다려 향을 올립니다 - 소리: 바람과 새소리, 혼자 듣는 염불, 한국 시간 새벽 5시와 저녁 6시의 공동 예불 - 방: 서버가 100개이고 서버마다 100명까지 들어가며, 화면에 보이는 인원은 실제 방문객 수라고 안내합니다 **산사에서 앉는 법과 절하는 법은요?** 바닥을 누르거나 WASD 키로 움직이고, 화면을 끌어 둘러봅니다. 빈 방석으로 가서 아래쪽 버튼이나 단축키 1을 누르면 절하고, 2는 염주, 3은 합장 인사입니다. **온라인 산사에서 108배도 할 수 있나요?** 절은 방석에 앉아 원하는 만큼 이어서 하고, 108알 염주는 넘긴 알 수와 바퀴 수를 보여 줍니다. 요금: 무료입니다. 「공양미 보태기」는 서버 운영과 콘텐츠 제작에 쓰는 후원으로, 원하는 사람만 합니다. 안내: 불상은 국립중앙박물관 자료(공공누리 제1유형)를 바탕으로 했고, 불화는 AI로 만든 창작 이미지라고 밝힙니다. 이용자끼리 대화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만든 곳: 개인 개발자가 AI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고, 후원 페이지에는 Metamong.dev라는 이름을 씁니다. 연합뉴스는 사흘 동안 60만 명이 다녀갔다고 전했고, 조선비즈는 나흘 만에 누적 방문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방석은 처음 20개에서 1만 개까지 늘었습니다. 타겟 사용자: - 바쁜 하루 틈틈이 잠깐 마음을 쉬고 싶은 사람 - 절에 가기 어려운 날 절과 염주로 마음을 다잡고 싶은 사람 - 말없이 누군가와 함께 있는 느낌이 필요한 사람 비슷한 3D 공간으로 [달빛암자](/discover/dalbit-amja-online-templestay)·[Karma Temple](/discover/karma-temple-3d-web)이 있고, 온라인 쉼터는 [온라인 절·추모관·3D 쉼터 모음](/discover/online-temple-memorial-spaces-2026)에 모아 두었습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sansa-online-temple)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