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꾹 (옛 꼬리별 추모관) > 반려동물 온라인 추모관. 떠난 아이의 사진과 편지를 3D 추모관 사물함에 두고 촛불·헌화·산책으로 기억하는 웹 공간으로, 꼬리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별꾹으로 바뀌었습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starkkuk-pet-memorial - 공식 사이트: https://starkkuk.com/ - 분야: 생활, 커뮤니티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1-04 · 마지막 갱신: 2026-11-07 ## 소개 별꾹은 **떠난 반려동물의 사진과 편지를 3D 온라인 추모관의 사물함에 두고, 촛불과 국화로 기억하는 웹 추모 공간**입니다. 2026년 10월 30일 「꼬리별」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11월 초 이름을 별꾹으로 바꿨습니다. 로그인 없이 둘러보고, 카카오나 구글로 로그인하면 우리 아이의 자리를 분양받습니다. PC와 휴대폰 웹에서 씁니다. 할 수 있는 것: - 사물함 분양: 관과 자리를 고르고 이름·관계·태어난 날·별이 된 날·사진·편지를 등록합니다. 계정 하나에 4개까지 둡니다 - 추모관 8곳: 6,128자리의 제1관 추모관과 햇살동산·별빛해변·구름마을·무지개너머 마을 같은 마을이 있습니다 - 기억하기: 촛불 밝히기, 국화 헌화, 하루 한 번 추모 기록, 꽃다발·간식·장난감 선물 - 함께 산책: 강아지·고양이·햄스터·토끼·앵무새 등 12종 동물 모습으로 산책하고, 쓰다듬고 간식을 줍니다 - 함께 위로: 같은 공간의 접속자가 아바타로 보이고, 토닥토닥이나 「괜찮아요」 같은 정해진 말로 서로 위로합니다 - 추억 메시지: 사진을 올린 보호자에게 미리 준비한 1,000개 문장 가운데 하나가 하루 한 번 옵니다. 가족을 초대해 사물함을 함께 관리합니다 **꼬리별 추모관이 별꾹인가요? 사이트 주소는요?** 네. 꼬리별로 시작한 서비스가 별꾹이라는 새 이름으로 바뀌었고, 예전 주소(kkoristar.com)로 들어가도 starkkuk.com으로 이어집니다. **꼬리별 추모관 자리는 어떻게 분양받나요? 비용이 드나요?** 카카오나 구글로 로그인한 뒤 「분양받기」에서 관과 자리를 고르고, 아이의 이름과 날짜, 사진(JPG·PNG·WebP, 20MB까지), 편지를 등록합니다. 이용 요금 안내는 없고, 별빛 동산에 아이 이름을 올리는 「별빛 한 줌」 후원은 원하는 사람만 합니다. 안내: 사물함에 올린 사진과 편지, 추모 글은 다른 방문자도 봅니다. 추억 메시지는 미리 준비한 문장이고, 답장을 분석하거나 실시간으로 대답하는 기능은 아니라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혀 있습니다. 만든 곳: 개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로,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운영자를 별꾹으로 적었습니다. 디지털타임스는 문을 연 지 사흘 만에 이용자가 5만 명을 넘고 추모 공간을 300개에서 6,000개로 늘렸다고 전했고, 이투데이는 11월 4일 공개 추모 공간이 1만 6천여 곳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타겟 사용자: - 떠난 반려동물을 오래 기억하고 싶은 보호자 - 가족과 함께 아이의 추억을 모아 두고 싶은 사람 - 펫로스를 겪으며 같은 마음인 사람들과 위로를 나누고 싶은 사람 말없이 머무는 온라인 공간은 [온라인 절·추모관·3D 쉼터 모음](/discover/online-temple-memorial-spaces-2026)에 모아 두었고, 같은 결의 서비스는 [생활](/discover/category/%EC%83%9D%ED%99%9C) 분야에 있습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starkkuk-pet-memorial)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