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을 스무 개쯤 열어 두면 원하는 탭을 찾아 오가는 데만 하루 10분 넘게 씁니다. 더 아픈 건 그때마다 하던 생각이 끊긴다는 쪽입니다.
탭집사는 여러 창에 흩어진 탭을 한 패널에 모아 보여 주고, AI 버튼 한 번으로 업무별 그룹과 순서를 정리합니다. 크롬의 탭 그룹 기능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정리 결과가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AI 분류는 월 1,000회까지 무료이고 카드 등록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크롬 116 이상에서 동작합니다. 사이트에 적힌 시간 수치는 외부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AI 로 묶는 결과가 내 업무 구분과 다를 수 있습니다. 분류는 출발점이고, 결과가 크롬 탭 그룹으로 남으니 마음에 안 드는 묶음은 평소처럼 손으로 옮기면 됩니다. 묶는다고 열린 탭이 줄지는 않습니다. 찾기 쉽게 해 줄 뿐, 닫을지는 여전히 내가 정합니다. 데스크톱 크롬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다른 브라우저에서 되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탭을 스무 개 넘게 열어 두고 찾느라 생각이 끊기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탭을 몇 개만 두고 바로 닫는 습관이 있다면 정리할 게 없습니다. 무료 한도 안에서 며칠 써 보며, 정리된 그룹을 다음 날에도 그대로 쓰게 되는지 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탭집사, 어떤 서비스인가요?
탭을 스무 개쯤 열어 두면 원하는 탭을 찾아 오가는 데만 하루 10분 넘게 씁니다. 더 아픈 건 그때마다 하던 생각이 끊긴다는 쪽입니다.
탭집사, 누가 만들었나요?
탭을 스무 개쯤 열어 두면 원하는 탭을 찾아 오가는 데만 하루 10분 넘게 씁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탭집사,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탭집사 (TabZipsa): 여러 창에 흩어진 크롬 탭을 한 패널로. 버튼 한 번에 업무별로 묶습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생산성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탭집사,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탭집사 (TabZipsa)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