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블록 946개에서 시작해 내 방식으로 완성한다. Figma·AI·HTML 어느 도구로 이어가도 됩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웹사이트 템플릿의 함정은 고치려는 순간 더 느려진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한 벌로 주어지니 조금만 달라도 전부를 건드려야 합니다.
템플릿하우스는 한 벌이 아니라 블록 946개로 줍니다. 필요한 구성만 집어 쌓고, 그 다음은 Figma 든 AI 든 HTML·CSS·JavaScript 든 익숙한 도구로 이어서 만듭니다. 도구를 갈아타지 않아도 되는 지점에서 끊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웹에이전시와 1인 제작자를 겨냥합니다. 매번 처음부터 짜지 않으면서도 결과물이 템플릿처럼 보이지 않는 선을 노립니다.
블록을 쌓는 방식은 자유롭지만 조합을 정하는 건 여전히 내 몫입니다. 946개 중에서 고르는 일 자체가 시간이 들고, 디자인 감각 없이 블록만 이어 붙이면 결과가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완성된 한 벌을 바로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오히려 고를 게 많아 피곤합니다. 디자인 규칙이 이미 정해진 브랜드라면 블록을 그 규칙에 맞춰 다시 손보는 품도 듭니다.
웹사이트를 자주 만드는 에이전시와 1인 제작자에게 맞습니다. 지금 쓰는 작업 흐름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도입 부담을 줄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으니, 다음 프로젝트의 첫 화면 하나를 블록으로 짜 보고 손볼 양이 실제로 줄었는지로 판단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템플릿하우스, 어떤 서비스인가요?
웹사이트 템플릿의 함정은 고치려는 순간 더 느려진다는 것입니다. 완성된 한 벌로 주어지니 조금만 달라도 전부를 건드려야 합니다.
템플릿하우스, 누가 만들었나요?
웹사이트 템플릿의 함정은 고치려는 순간 더 느려진다는 것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디자인·개발도구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템플릿하우스,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템플릿하우스 (TemplateHouse): 웹 블록 946개에서 시작해 내 방식으로 완성한다. Figma·AI·HTML 어느 도구로 이어가도 됩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디자인·개발도구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템플릿하우스,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템플릿하우스 (TemplateHouse)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