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o > 할 일을 목록이 아니라 시간 칸에 넣는다. 흩어진 시간을 실행 가능한 흐름으로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timo-timeboxing - 공식 사이트: https://timo.kr - 분야: 생산성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0-07 · 마지막 갱신: 2026-10-23 ## 소개 투두 리스트가 쌓이기만 하는 이유는 **언제 할지가 없어서**입니다. 열 개가 적혀 있어도 오늘 들어갈 자리가 몇 개인지는 목록이 말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 밀립니다. timo 는 할 일을 **시간 단위로** 놓게 합니다. 타임박싱이라 부르는 방식인데, 하루에 들어가는 칸이 유한하다는 사실이 화면에 그대로 보인다는 게 요점입니다. 다 못 넣으면 그게 결론입니다. 흩어진 시간을 흐름으로 묶는 쪽이라, 할 일을 더 담는 도구가 아니라 **덜 담게 만드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타임박싱은 **계획을 지키는 사람**에게 효과가 큽니다. 일정이 수시로 깨지는 일을 한다면 칸을 다시 짜는 데 시간을 쓰게 됩니다. 할 일을 많이 담아 두는 게 마음 편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답답합니다. 칸에 넣는다고 그 시간에 일이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처음 며칠은 내가 일에 드는 시간을 **얼마나 짧게 잡는지** 확인하는 단계에 가깝고, 그 차이를 본 뒤에야 계획이 현실에 맞아 갑니다. 할 일이 늘 밀리고 **하루에 실제로 들어가는 양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회의가 이미 촘촘한 사람이라면, 남는 칸이 얼마나 적은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할 일 목록을 줄일 이유가 생깁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timo-timeboxing)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