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n My Day (주식회사 컴파운딩)
“오늘 좀 지쳤다” 한 줄만 적으면 AI가 하루를 4컷 만화로 — 빈 화면이 부담스러워 사흘 만에 그만두는 일기 대신, 다시 열어보게 되는 그림 일기. iOS·Android 매일 무료
만든 사람주식회사 컴파운딩서비스 3개 →“오늘 좀 지쳤다” 한 줄만 적으면 AI가 하루를 4컷 만화로 — 빈 화면이 부담스러워 사흘 만에 그만두는 일기 대신, 다시 열어보게 되는 그림 일기. iOS·Android 매일 무료
만든 사람주식회사 컴파운딩서비스 3개 →탑승권을 스캔하고 ‘기록 시작’을 누르면 이륙부터 착륙까지 iPhone의 GPS·기압계·모션 센서가 실제로 측정한 값만 기록으로 — 외부 항공 데이터를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로그북. KMP + Spring Boot, iOS 출시·Android 심사 중
Apple Health에 쌓인 걷기·달리기·자전거·하이킹 기록을 한 장의 비공개 지도로 — 탐험한 타일, 히트맵, 탐험 안개, 스탬프. 계정도 광고도 소셜 피드도 없고 경로는 기기에 남음. 무료 + Pro
주말마다 캠핑 앱·등산 앱·지도 앱을 오가는 게 번거로워 지도 한 장에 — 주차장 18,000곳, 캠핑장, 100대 명산 등산로, 해수욕장·낚시터, 숙소 71,000곳, 실시간 교통·날씨·KTX·고속버스. 공공데이터 기반, PWA, 1인 개발
시각장애인·저시력·어르신 기준으로 만든 날씨 앱 — 숫자 대신 ‘어제보다 3도 낮아요, 겉옷 하나 더’처럼 해석이 끝난 문장, 스크롤 없는 한 화면, 스크린리더 낭독 순서로 설계한 배치, 글자 크기를 최대로 키워도 안 무너지는 레이아웃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잊고 싶지 않은 생각 하나를 카드로 남겨 홈 화면·잠금 화면·스탠바이·Dynamic Island·Apple Watch에서 조용히 다시 마주치게 — 알림음으로 재촉하지 않고 카드는 언제나 한 장, ‘완료’ 대신 ‘놓아주기’
훌륭한 루틴 앱들 사이에서 ‘시간표 채우기’ 대신 오늘 실행할 루틴만 포켓에 담아 우선순위로 쌓고, 담는 행위가 곧 집중 시작이 되게 — 자정을 넘나드는 48시간을 원형 UI로 보는 유연한 하루 주기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Toon My Day는 한 줄만 받고 나머지는 AI가 4컷 만화로 그리는 감정일기 앱입니다. 문제는 일기 앱의 빈 화면입니다 — “뭘 써야 할지 모르겠고, 잘 쓰려다 보니 더 안 쓰게 됩니다. 그렇게 사흘 만에 그만두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좀 지쳤다” 딱 이만큼이면 됩니다. 쓰는 데 10초, 그리는 건 AI.
Toon My Day는 한 줄만 받고 나머지는 AI가 4컷 만화로 그리는 감정일기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모바일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Toon My Day (주식회사 컴파운딩) — 일기 앱을 깔았다가 사흘 만에 그만둔 경험이 있는 사람, 글보다 그림으로 하루를 남기고 싶은 사람, 자기 캐릭터가 주인공인 만화를 모으고 싶은 웹툰 독자, 감정 기록을 부담 없이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Toon My Day (주식회사 컴파운딩) 공식 사이트는 toonmyday.compounding.co.kr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