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ingView 전략을 업비트 자동매매로 잇는다. 서버를 세우지 않고, TEST 주문부터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TradingView 에서 전략을 짜 놓고도 실제 매매로 못 잇는 이유는 대개 중간 서버입니다. 웹훅을 받아 거래소 API 로 주문을 넣는 작은 서버를 띄우고 계속 살려 둬야 합니다. 전략보다 그게 더 어렵습니다.
TradeGuard 는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TradingView 알림을 받아 업비트 주문으로 바꿉니다. 서버를 구축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눈여겨볼 곳은 TEST 주문입니다. 실제 돈을 넣기 전에 신호가 제대로 들어오는지, 주문이 의도대로 나가는지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자동매매에서 가장 비싼 실수가 그 확인을 건너뛰는 것입니다.
TradeGuard 는 전략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이미 짜 둔 전략을 업비트 주문으로 잇는 다리입니다. 전략이 나쁘면 자동으로 나쁘게 매매할 뿐이고, 손실 위험은 그대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업비트 주문을 대신 넣는 구조인 만큼 거래소 API 키에 출금 권한까지 열 필요는 없는지 직접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TradingView 로 전략을 이미 운용하는 사람 중 서버를 직접 띄우기 싫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부터 자동매매를 배우는 단계라면 이릅니다. 체험 기간에 TEST 주문으로 신호가 들어오는 흐름부터 확인하고, 실제 금액은 그다음에 작게 시작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TradeGuard, 어떤 서비스인가요?
TradingView 에서 전략을 짜 놓고도 실제 매매로 못 잇는 이유는 대개 중간 서버입니다. 웹훅을 받아 거래소 API 로 주문을 넣는 작은 서버를 띄우고 계속 살려 둬야 합니다. 전략보다 그게 더 어렵습니다.
TradeGuard, 누가 만들었나요?
TradingView 에서 전략을 짜 놓고도 실제 매매로 못 잇는 이유는 대개 중간 서버입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금융·개발도구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TradeGuard,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TradeGuard: TradingView 전략을 업비트 자동매매로 잇는다. 서버를 세우지 않고, TEST 주문부터.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금융·개발도구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TradeGuard,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TradeGuard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