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What to Eat (armsone)
공공기관 업무추진비 식사 기록 11,091곳과 이름·주소가 일치하는 식당을 우선으로 — 가까운 최대 13곳에서 오늘의 한 끼를 고르고, 결제일과 원문까지 직접 확인하는 앱
만든 사람armsone서비스 7개 →공공기관 업무추진비 식사 기록 11,091곳과 이름·주소가 일치하는 식당을 우선으로 — 가까운 최대 13곳에서 오늘의 한 끼를 고르고, 결제일과 원문까지 직접 확인하는 앱
만든 사람armsone서비스 7개 →낮에는 머리맡 플립시계·날씨, 밤에는 화면을 잠가도 이어지는 메이트 모드가 코골이·잠꼬대 같은 수면 소리 후보를 기기 안에만 기록 — 아무 소리 없던 밤과 감지 실패를 구분해 알려준다
Alfred에 지·클·제 한 글자와 질문 — ChatGPT·Claude·Gemini가 그 자리에서 답하는 macOS 워크플로우. 가벼운 건 Alfred 안에서, 깊은 건 ⌘Return으로 앱에, API 키 대신 로그인한 공식 CLI
옷장 속 빈티지 데님이 어느 시대, 어느 공장 것인지 — 패치·레드탭·버튼 각인·리벳까지 아홉 단계로 찍으면 추정 생산연도·제조공장·희귀도와 한국·일본 기준 보수적 매입가를 근거와 함께
사진은 골랐는데 문구가 안 떠오를 때 — 사진 1~8장을 Gemini·ChatGPT·Claude에 순서대로 넘겨 내 말투의 초안을 받고 Instagram으로 이어가는 앱. API 키 없이 내 로그인 세션으로
방에 있는 아이를 부르러 계단을 오르내리는 대신 버튼 하나 — 가족 기기를 QR로 묶고 톡톡·띵동·음성·긴급 사이렌을 보내는 가족 호출 앱. 멀리 있는 가족은 개인 NAS가 중계
빌드 몇 번 돌렸을 뿐인데 디스크가 차고 Mac이 느려졌다면 — 시뮬레이터·DerivedData·놀고 있는 Gradle 데몬을 찾아 위험도와 이유를 설명하고, 안전한 것만 자동으로 정리하는 메뉴바 앱
탑승권을 스캔하고 ‘기록 시작’을 누르면 이륙부터 착륙까지 iPhone의 GPS·기압계·모션 센서가 실제로 측정한 값만 기록으로 — 외부 항공 데이터를 옮겨 적은 게 아니라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로그북. KMP + Spring Boot, iOS 출시·Android 심사 중
Apple Health에 쌓인 걷기·달리기·자전거·하이킹 기록을 한 장의 비공개 지도로 — 탐험한 타일, 히트맵, 탐험 안개, 스탬프. 계정도 광고도 소셜 피드도 없고 경로는 기기에 남음. 무료 + Pro
주말마다 캠핑 앱·등산 앱·지도 앱을 오가는 게 번거로워 지도 한 장에 — 주차장 18,000곳, 캠핑장, 100대 명산 등산로, 해수욕장·낚시터, 숙소 71,000곳, 실시간 교통·날씨·KTX·고속버스. 공공데이터 기반, PWA, 1인 개발
시각장애인·저시력·어르신 기준으로 만든 날씨 앱 — 숫자 대신 ‘어제보다 3도 낮아요, 겉옷 하나 더’처럼 해석이 끝난 문장, 스크롤 없는 한 화면, 스크린리더 낭독 순서로 설계한 배치, 글자 크기를 최대로 키워도 안 무너지는 레이아웃
지금 당장은 아니어도 잊고 싶지 않은 생각 하나를 카드로 남겨 홈 화면·잠금 화면·스탠바이·Dynamic Island·Apple Watch에서 조용히 다시 마주치게 — 알림음으로 재촉하지 않고 카드는 언제나 한 장, ‘완료’ 대신 ‘놓아주기’
훌륭한 루틴 앱들 사이에서 ‘시간표 채우기’ 대신 오늘 실행할 루틴만 포켓에 담아 우선순위로 쌓고, 담는 행위가 곧 집중 시작이 되게 — 자정을 넘나드는 48시간을 원형 UI로 보는 유연한 하루 주기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오늘 뭐 먹지??’는 가까운 음식점 최대 13곳을 보여주되, 공공기관 이용 기록과 이름·주소가 일치하는 곳을 우선순위로 올리는 식당 앱입니다. 근거 데이터가 독특합니다 — 28개 수집 기관(17개 내부 지역)의 공공 식사 이용 기록, 2026년 9월 13일 기준 11,091곳 번들 카탈로그. 앱 실행 시점 기준 최근 18개월 내 결제 기록이 1건 이상 있고 이름과 정규화된 주소가 일치하는 곳을 먼저 보여 줍니다.
‘오늘 뭐 먹지??’는 가까운 음식점 최대 13곳을 보여주되, 공공기관 이용 기록과 이름·주소가 일치하는 곳을 우선순위로 올리는 식당 앱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모바일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오늘 뭐 먹지?? What to Eat (armsone) — 점심때마다 “오늘 뭐 먹지”가 고민인 직장인 — 특히 관공서·공공기관 근처, 리뷰 별점을 안 믿게 된 사람 — 결제 기록이라는 다른 신호를 보고 싶은 경우, 출장지에서 실패 없는 한 끼를 빨리 고르고 싶은 사람, 공공데이터를 소비자 앱으로 바꾼 사례를 참고하려는 메이커에게 맞습니다.
오늘 뭐 먹지?? What to Eat (armsone) 공식 사이트는 nasfinder.com/apps/whattoeat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