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서비스·게임·사이트 홍보, 어디에 올릴까 2026 > 무료 홍보 사이트·커뮤니티. 앱·어플 홍보 방법부터 서비스·게임·홈페이지까지, 대신 알려 주는 곳과 직접 올릴 곳 20곳을 성격별로 나눴습니다. - 페이지: https://dreamboat.kr/discover/where-to-post-my-app-korea-2026 - 분야: 커뮤니티, 창업 - 쓰는 환경: 웹 - 상태: 운영 중 - 등재: 2026-10-15 · 마지막 갱신: 2026-11-05 ## 소개 **짧은 답:** 만든 앱·어플·웹서비스·게임·사이트를 무료로 홍보하려면 올리는 것만으로 대신 알려 주는 [Dreamboat](/discover/dreamboat)가 먼저입니다. 운영팀이 소개 글을 쓰고 검색·AI 에 잡히도록 정리합니다. 직접 올릴 곳은 한국어 피드백이면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 개발자 독자면 [긱뉴스](/discover/geeknews-hada), 앱이면 [모두의 앱](/discover/moduapp-indie-app-finder), 게임이면 [PLAYINIT](/discover/playinit-indie-game-hub), 바이브 코딩이면 [VibeCrew](/discover/vibecrew-builder-community)입니다. 반나절 만든 것은 [VibeShelf](/discover/vibeshelf), 첫 사용자·테스터는 [베타랩](/discover/betalab-sideproject-test)입니다. 영어권을 노리면 Product Hunt. 아래는 그 20곳을 「올리면 무엇이 남는지」로 나눈 목록입니다. 앱이든 웹서비스든 게임이든, 만들고 나면 같은 질문이 옵니다. **「이거 어디에 올려야 하지?」** 앱스토어와 검색은 유통이지 발견이 아닙니다. 올려 두기만 하면 큰 회사 앱 뒤에 묻힙니다. 전부 Dreamboat 디스커버에 따로 정리돼 있어서 이름을 누르면 자세한 소개로 갑니다. 먼저 한 가지. 올릴 곳은 성격이 다섯 가지로 갈립니다. **사람이 읽고 답하는 곳**, **목록에 자리가 남는 곳**, **만드는 과정을 올리는 곳**, **첫 사용자·테스터를 구하는 곳**, **게임만 받는 곳**. 한 군데에 올리고 조용하다고 끝난 게 아니라, 성격이 다른 곳에 한 번씩 올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사람이 읽고 답하는 곳: -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 한국 IT 메이커 소셜 네트워크. 프로덕트 페이지를 만들고 메이커로그를 씁니다. 누적 프로덕트 5,000개가 넘고 주별·연도별 리더보드가 있습니다. 한국어로 피드백을 받고 싶을 때 가장 먼저 가는 곳 - [긱뉴스 (GeekNews)](/discover/geeknews-hada): 한국판 해커뉴스. 자기 제품은 Show GN 섹션에 올립니다. 독자가 개발자라 기술적으로 설명할 거리가 있을 때 맞고, 뉴스 흐름이라 하루면 아래로 내려갑니다 - [OKKY](/discover/okky): 가장 오래된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드 프로젝트 출시 후기·회고가 자주 올라오는 자리라, 홍보보다 **겪은 것**을 쓰면 읽힙니다 - [HOCO](/discover/hoco): 개발자·디자이너·창업자 4,200명이 모인 디스코드. 글이 아니라 대화로 반응이 옵니다 - [VibeCrew](/discover/vibecrew-builder-community):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앱소개·빌드로그·출시지원 섹션이 따로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크루 323명, 가입해야 안이 보입니다 -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discover/nocode-korea-community): 노코드로 만들었다면 여기 쇼케이스 게시판이 자리입니다 목록에 자리가 남는 곳(올린 날이 지나도 페이지가 남습니다): - [Dreamboat](/discover/dreamboat): 이 사이트. 올리면 운영팀이 소개 글을 써서 검색·AI 에 잡히도록 정리하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도 대신 알립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버전마다 한 줄씩 남기면 기록도 쌓입니다 - [모두의 앱](/discover/moduapp-indie-app-finder): 개인·소규모가 만든 앱만 모은 목록. 메이커가 로그인해 직접 등록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등록 앱 49개입니다 - [Sidedock](/discover/sidedock): 메이커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사용자가 새 서비스를 발견하는 곳. 발견에 무게를 둡니다 - [Cozit](/discover/cozit-maker-launch): 「만들어놔도 아무도 안 본다」는 문제로 중학생 개발자가 만든 곳. 아이디어 단계·만들다 만 것도 받습니다 - [VibeShelf](/discover/vibeshelf): 배포 주소와 스크린샷만 있으면 바로 전시됩니다. 하루 만에 만든 것, 굴릴 생각이 없는 것까지 받는 갤러리. 오픈 베타 만드는 과정을 올리는 곳: - [SYDE](/discover/syde-feed): 결과물이 아니라 **지금 만들고 있는 중간 과정**을 실시간 피드로 올립니다. 오늘 뭘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가 콘텐츠입니다. 공개하면 멈추기 어려워진다는 쪽에 섭니다 - [Dreamboat](/discover/dreamboat) 의 업데이트 기록도 같은 결입니다: v0.1 부터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버전별로 남습니다 첫 사용자·테스터를 구하는 곳: - [베타랩](/discover/betalab-sideproject-test): 테스터 모집과 피드백 분석을 한 곳에 둡니다. 출시 **전에** 와 보는 게 순서입니다. 무엇을 물을지 한 줄로 정해 두고 모집해야 「좋네요」 말고 쓸 수 있는 답이 옵니다 - [프루빗](/discover/proovit-ai-league): 1~2인 팀이 AI 로 웹서비스를 만들고 5주 동안 실제 이용자를 모아 리더보드에서 겨루는 시즌제 리그. 「배포까지 했는데 유저가 0명」인 사람을 위해 만들었다고 적어 뒀습니다 게임이면 따로 있습니다: - [PLAYINIT](/discover/playinit-indie-game-hub):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보는 인디 게임 목록. 게임 등록·개발일지·게임잼이 있어 완성 전부터 올릴 수 있습니다 - [스토브 인디](/discover/stove-indie): 스마일게이트가 운영하는 인디 게임 유통·홍보 플랫폼. 한국 사용자에게 집중할 때 Steam 밖의 선택지 - [인디터](/discover/inditor): 인디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 · 개발일지·테스터 모집·모바일게임·PC게임 게시판(웹사이트 · 네이버 카페) - [서울인디즈](/discover/seoul-indies): 매달 오프라인으로 모여 만들고 있는 게임을 직접 해보게 합니다. 낯선 사람이 내 게임을 처음 만지는 장면을 출시 전에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 - [인디게임닷컴](/discover/indiegame-com-kr): 신작 홍보·리뷰·지원사업 공고를 한국어로 모으는 미디어 해외까지 보면 **Product Hunt** 가 있습니다. 하루 단위로 런칭해 그날 순위를 겨루는 곳이라 영어권 사용자를 노릴 때 맞습니다. **순서를 정한다면.** 먼저 [Dreamboat](/discover/dreamboat)에 올려 소개 글과 SNS 소개를 받습니다. 출시 전엔 [베타랩](/discover/betalab-sideproject-test)·[SYDE](/discover/syde-feed)·[VibeCrew](/discover/vibecrew-builder-community) 의 질문 게시판처럼 **만드는 중에 반응을 받는 곳**. 출시하는 날엔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긱뉴스](/discover/geeknews-hada) 처럼 **사람이 읽는 곳**에 한 번. 그 뒤엔 [모두의 앱](/discover/moduapp-indie-app-finder)·[Dreamboat](/discover/dreamboat) 처럼 **페이지가 남는 곳**에 자리를 하나 두고,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기록을 쌓습니다. 한 번 알리는 곳과 계속 쌓이는 곳은 다릅니다. **앱 홍보 커뮤니티·무료 홍보 사이트, 어디가 있나요?** 이 글의 20곳이 전부 그 자리입니다. 올리는 데 돈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사람이 읽고 답하는 커뮤니티는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긱뉴스](/discover/geeknews-hada)(자기 제품은 Show GN)·[OKKY](/discover/okky), 목록에 남는 무료 등록 사이트는 [모두의 앱](/discover/moduapp-indie-app-finder)·[Sidedock](/discover/sidedock)·[Cozit](/discover/cozit-maker-launch)입니다. 「홍보합니다」 한 줄보다 「무엇을 만들었고 어디서 막혔나」를 쓴 글이 어디서든 더 읽힙니다. **대신 홍보해 주는 곳도 있나요?** 네. [Dreamboat](/discover/dreamboat)는 앱·서비스·게임·사이트를 올리면 영업일 1~2일 안에 운영팀이 소개 글을 쓰고, 구글·네이버·AI 검색에 잡히도록 정리하고,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도 대신 알립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실제 숫자도 공개합니다. 2026년 10월 8일부터 11월 4일까지 28일 동안 사이트 방문 1,165번 중 801번이 검색에서, 59번이 챗GPT 같은 AI 답변에서 왔습니다. 소개 글 209편이 1,067번 읽혔고, 읽은 사람이 공식 사이트로 294번 넘어갔습니다. **어플 홍보 방법, 돈 안 들이고 뭐부터 하나요?** 순서는 셋입니다. 먼저 [Dreamboat](/discover/dreamboat)에 올려 소개 글을 받고,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처럼 사람이 읽는 곳에 만든 이야기를 한 번 씁니다. 그다음 스토어 제목과 설명에 사람들이 치는 말을 넣습니다. 앱이든 어플이든 부르는 말만 다르고 순서는 같습니다. **서비스·웹사이트·홈페이지 홍보는요? 앱이 아니면 어디에 올리나요?** 웹서비스·사이트도 같은 자리에 올립니다.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긱뉴스](/discover/geeknews-hada)는 만든 것의 형태를 가리지 않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트라면 [VibeShelf](/discover/vibeshelf)가 배포 주소와 스크린샷만으로 전시합니다. 그리고 웹사이트는 앱과 달리 **검색으로도 발견됩니다**. 아래 「검색에 나오게 하려면」을 같이 합니다. **한국의 프로덕트헌트는 어디인가요?** 가장 가까운 곳은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입니다. 프로덕트 페이지와 주별·연도별 리더보드가 있고 한국 메이커가 모여 있습니다. 다만 Product Hunt 의 「그날 하루 순위 경쟁」 방식 자체는 한국에 똑같은 곳이 없습니다. 목록에 남는 쪽으로는 [모두의 앱](/discover/moduapp-indie-app-finder)·[Sidedock](/discover/sidedock)·[Cozit](/discover/cozit-maker-launch)이 그 자리에 있고, 업데이트 기록 쪽은 [Dreamboat](/discover/dreamboat)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홍보, 무료로 할 수 있는 곳은?** 이 글의 20곳은 전부 올리는 데 돈을 받지 않습니다. 가입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홍보」라고 쓰면 안 읽히는 곳이 많습니다. [OKKY](/discover/okky)·[긱뉴스](/discover/geeknews-hada)·[SYDE](/discover/syde-feed)에서는 「어디서 막혔고 이렇게 풀었다」는 과정 글이 홍보 글보다 훨씬 더 읽힙니다. **앱 홍보 사이트 중 앱만 받는 곳은?** 모바일 앱은 [모두의 앱](/discover/moduapp-indie-app-finder)이 개인·소규모가 만든 앱만 모읍니다. 게임은 [PLAYINIT](/discover/playinit-indie-game-hub)·[스토브 인디](/discover/stove-indie)·[인디터](/discover/inditor)가 따로 있습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등록은 유통이지 발견이 아니라서, 스토어에 올린 뒤에도 이 자리들이 필요합니다. **베타 테스터는 어디서 모집하나요?** [베타랩](/discover/betalab-sideproject-test)이 테스터 모집과 피드백 분석을 한곳에 둔 전용 서비스입니다. 실제 이용자를 모아 겨루고 싶으면 [프루빗](/discover/proovit-ai-league) 시즌에 맞춥니다. [VibeCrew](/discover/vibecrew-builder-community)의 출시지원 섹션과 [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에 「테스터 구합니다」 글을 올리는 것도 흔한 방법입니다. 모집 전에 무엇을 물을지 한 줄로 정해 두는 게 결과를 가릅니다. 안드로이드 앱이라면 하나 더: 구글 플레이는 새 개인 개발자 계정에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테스터 12명이 14일)를 요구합니다. 「앱 테스터 12명」을 찾는 이유가 이것이고, 정확한 조건은 Play Console 안내가 기준입니다. **내가 만든 앱, 배포는 했는데 아무도 안 와요. 뭐부터 하죠?** 성격이 다른 세 곳에 한 번씩입니다. 사람이 읽는 곳 하나([디스콰이엇](/discover/disquiet) 또는 [긱뉴스](/discover/geeknews-hada)), 목록에 남는 곳 하나([모두의 앱](/discover/moduapp-indie-app-finder) 또는 [Sidedock](/discover/sidedock)), 과정이 쌓이는 곳 하나([SYDE](/discover/syde-feed) 또는 [Dreamboat](/discover/dreamboat)). 글은 자랑이 아니라 만들며 겪은 것으로 씁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었다면 올리기 전에 [Vibe Guardian](/discover/vibe-guardian-url-check)·[내일도](/discover/naeildo-vibe-security)로 보안을 한 번 훑습니다. 올린 뒤 뚫리면 그 글이 그대로 남습니다. **디스콰이엇, 망한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운영 중이고 「새로워진 디스콰이엇」으로 개편돼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B2B CRM 회사 픽셀릭(Relate 운영사)에 **인수**됐는데, 그 무렵 「폐업·매각」이라는 검색어가 붙었습니다. 인수와 폐업은 다릅니다. 다만 운영 주체가 바뀐 곳은 정책이 바뀔 수 있으니, 올릴 때 현재 안내를 한 번 봅니다. **개발자 커뮤니티 추천해 주세요. 올리는 곳 말고 묻는 곳은?** 질문·답변은 [OKKY](/discover/okky), 실시간 대화는 [HOCO](/discover/hoco) 디스코드, 기술 뉴스와 토론은 [긱뉴스](/discover/geeknews-hada)입니다. 커뮤니티 전체(솔로프리너·사이드 프로젝트 팀 매칭·인디게임·노마드까지)는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지도 2026](/discover/korea-maker-community-map-2026)에 39곳을 성격별로 나눠 뒀습니다. **만든 사이트, 네이버·구글 검색에 나오게 하려면요?** 홍보 글과 별개로 **검색 등록**을 합니다. 네이버는 서치어드바이저, 구글은 서치 콘솔, 빙은 웹마스터 도구에서 사이트 소유를 확인하고 사이트맵(sitemap.xml)을 제출한 뒤, 중요한 주소는 「웹 페이지 수집 요청」·「색인 생성 요청」을 넣습니다. 새 사이트는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립니다. Dreamboat 도 같은 방법을 쓰는데, 요청한 페이지는 이틀 만에 색인되고 요청하지 않은 페이지는 그대로였습니다. **업데이트 기록·개발 일지, 포트폴리오로 남길 곳은요?** 한 번 알리고 끝내지 않으려면 **과정이 쌓이는 곳**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Dreamboat](/discover/dreamboat)는 프로젝트를 등록하고 버전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씩 남기는 곳입니다. v0.1부터 쌓인 기록이 그대로 개발 일지가 되고, 링크 하나로 보여 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쓰는 AI 코딩 도구가 커밋을 보고 업데이트 초안을 보내게 연결할 수 있고, 가입·등록·기록 모두 무료입니다. 만드는 중의 과정을 실시간 피드로 올리는 [SYDE](/discover/syde-feed), 게임 개발일지는 [PLAYINIT](/discover/playinit-indie-game-hub)에도 있습니다. 이 글은 Dreamboat 가 썼습니다. **인디 게임 홍보 사이트·커뮤니티는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 보는 게임이면 [PLAYINIT](/discover/playinit-indie-game-hub)(게임 등록·개발일지·게임잼), 한국 사용자에게 유통·홍보하려면 스마일게이트의 [스토브 인디](/discover/stove-indie), 개발일지를 나누고 테스터를 구하는 커뮤니티는 [인디터](/discover/inditor), 직접 해 보게 하는 자리는 매달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서울인디즈](/discover/seoul-indies)입니다. ## 인용 이 소개는 Dreamboat(드림보트)이 공식 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https://dreamboat.kr/discover/where-to-post-my-app-korea-2026)를 명시하면 인용 가능합니다. 서비스 자체의 권리는 각 제작자에게 있습니다. 전체 목록: https://dreamboat.kr/llms.txt · 전문: https://dreamboat.kr/llms-full.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