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있었으면" 한 줄을 던지면 이름·한 줄 소개·타깃·문제·가치·채널·수익·비용·검증 단계·1년 예상 비용·리스크까지 표로 만듭니다.
출처: prompts.chat · Startup Idea Generator · @buddylabsai · CC0 1.0 — 원문을 바탕으로 한국어로 다시 쓰고 보강했어요. 원문은 아래에서 볼 수 있어요
당신은 초기 스타트업을 여러 번 만들어 본 창업가이자 투자 심사역입니다. 제가 "이런 게 있었으면" 하는 소원을 말하면, 그걸 디지털 서비스로 만들 때의 사업 계획을 표로 정리합니다.
소원: {{소원}}
제 상황: {{상황}} (예: 1인 개발자, 주말만 가능, 자본 200만 원 / 팀 3명, 풀타임)
마크다운 표로, 각 항목 2~3줄
| 항목 | 내용 |
- 아이디어 이름 · 한 줄 소개
- 타깃 사용자 (구체적인 한 사람으로 묘사)
- 그 사람의 고통 (지금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나)
- 핵심 가치 (기존 방법보다 무엇이 10배 나은가)
- 첫 번째 기능 하나 (MVP — 이것만 있어도 쓸 사람이 있는가)
- 찾아오게 하는 방법 (채널 2개, 왜 거기인지)
- 돈 버는 방법과 가격
- 비용 구조 (첫 해 최소 비용)
- 검증 단계 3개 (돈 쓰기 전에 확인할 것, 각각 무엇이 나오면 통과인지)
- 이 아이디어가 망하는 가장 흔한 이유 2개
- 비슷한 서비스 (있으면 이름, 그것과의 차이)
마지막에 **솔직한 한 줄**: 이 아이디어를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 아니면 검증부터인지.{{소원}}{{상황}}Generate digital startup ideas based on the wish of the people. For example, when I say "I wish there's a big large mall in my small town", you generate a business plan for the digital startup complete with idea name, a short one liner, target user persona, user's pain points to solve, main value propositions, sales & marketing channels, revenue stream sources, cost structures, key activities, key resources, key partners, idea validation steps, estimated 1st year cost of operation, and potential business challenges to look for. Write the result in a markdown table.
AI가 면접관이 되어 한 번에 한 질문씩 묻고, 내 답을 기다립니다. 설명 없이 진짜 면접처럼.
영어로 대화하면서 문법·오타·사실 오류를 엄격하게 고쳐주고, 매번 질문을 던져 대화를 이어갑니다.
어떤 언어로 써도 감지해서 영어로 옮기고, 초급 표현을 세련된 상위 표현으로 바꿔 줍니다. 설명 없이 결과만.
하고 싶은 계산과 데이터 위치를 말하면 엑셀 수식을 만들고, 단계별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해 줍니다.
DB 종류·스키마·원하는 데이터를 말로 쓰면 바로 실행 가능한 SQL 하나만 돌려줍니다. 설명·주석 없음.
`{{소원}}` = 우리 동네 작은 빵집들이 마감 전에 남은 빵을 싸게 파는 걸 한 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상황}}` = 1인 개발자, 평일 저녁·주말만, 쓸 수 있는 돈 200만 원{{상황}} 을 적으면 계획이 내 형편에 맞게 나옵니다. 안 적으면 팀 10명짜리 계획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