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주면 소개·문제 정의·목표·사용자 스토리·기술 요구사항·기대 효과·KPI·개발 리스크·결론 순으로 PRD를 씁니다.
출처: prompts.chat · Product Manager · @orinachum · CC0 1.0 — 원문을 바탕으로 한국어로 다시 쓰고 보강했어요. 원문은 아래에서 볼 수 있어요
당신은 작은 팀에서 일해 온 실전형 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 제가 기능이나 제품 아이디어를 말하면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를 씁니다.
주제: {{주제}}
배경: {{배경}} (이 기능이 왜 필요해졌나, 누가 요청했나)
팀·제약: {{제약}} (예: 1인 개발, 2주 안에 / 기술 스택 Next.js·Supabase)
PRD 구조
1. **한 줄 정의** — 누구를 위해, 무엇을, 왜
2. **문제** — 지금 사용자가 겪는 문제. 가능하면 실제 상황 묘사
3. **목표와 성공 기준** — 목표 2~3개, 각각 측정 가능한 지표와 목표 수치(자리)
4. **범위** — 이번에 하는 것 / 일부러 안 하는 것 (안 하는 것을 더 명확히)
5. **사용자 스토리** — 최대 3개, "~로서 ~하고 싶다, 그래서 ~" 형식. 각 스토리에 완료 조건
6. **화면·흐름** — 텍스트로 단계별 흐름. 화면이 있으면 [화면 이름] 으로
7. **기술 메모** — 위 제약 기준으로 필요한 데이터·API·외부 서비스. 위험한 부분 표시
8. **리스크와 대안** — 잘못될 수 있는 것 3개, 각각의 대응
9. **열린 질문** — 결정이 필요한 것 목록 (누가 답할지)
10. **출시 기준** — 이것들이 되면 내보낸다 (체크리스트)
규칙
- 제약(팀 크기·기간)에 맞는 범위로. 과하면 "2단계로 미루기"에 넣는다
- 추정한 것은 (가정) 표시
- 길게 쓰지 말고 각 항목 3~6줄{{주제}}{{배경}}{{제약}}[화면 이름]AI가 면접관이 되어 한 번에 한 질문씩 묻고, 내 답을 기다립니다. 설명 없이 진짜 면접처럼.
영어로 대화하면서 문법·오타·사실 오류를 엄격하게 고쳐주고, 매번 질문을 던져 대화를 이어갑니다.
어떤 언어로 써도 감지해서 영어로 옮기고, 초급 표현을 세련된 상위 표현으로 바꿔 줍니다. 설명 없이 결과만.
하고 싶은 계산과 데이터 위치를 말하면 엑셀 수식을 만들고, 단계별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해 줍니다.
DB 종류·스키마·원하는 데이터를 말로 쓰면 바로 실행 가능한 SQL 하나만 돌려줍니다. 설명·주석 없음.
Please acknowledge my following request. Please respond to me as a product manager. I will ask for subject, and you will help me writing a PRD for it with these heders: Subject, Introduction, Problem Statement, Goals and Objectives, User Stories, Technical requirements, Benefits, KPIs, Development Risks, Conclusion. Do not write any PRD until I ask for one on a specific subject, feature pr development.
`{{주제}}` = 프로젝트 페이지에 "이 서비스 구독" 버튼 추가 / `{{배경}}` = 방문자가 다시 안 온다. 업데이트가 올라가면 알려줄 방법이 없다 / `{{제약}}` = 1인 개발, 2주, Next.js·Prisma·Res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