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허브(BaekjoonHub)는 백준 온라인 저지에서 문제를 맞히면 풀이 코드를 GitHub 저장소에 자동으로 푸시해주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 12월 시작해 2026년 8월 기준 스타 964개·포크 141개를 기록 중이며, 최근 푸시가 2026-08-08로 활발합니다.
무엇을 자동화하나:
알고리즘 문제를 푼 기록을 GitHub에 남기려면 매번 파일을 만들고 코드를 복사하고 커밋해야 합니다. 하루 두세 문제를 몇 달 풀면 그 반복 작업이 상당한 마찰이 되고, 대부분 중간에 그만둡니다. 자동화하면 그 마찰이 0이 됩니다.
커밋 그래프가 만드는 효과:
GitHub 잔디(contribution graph)가 채워지는 것이 학습 동기로 작동합니다. 또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꾸준함을 보여주는 근거가 되기도 합니다. 실제 실력과 별개로, 기록이 남는 것 자체가 행동을 바꿉니다.
Awesome 생태계의 한 조각:
tony9402/baekjoon(문제집, 6,411★)이 “무엇을 풀지”를 알려주면, 백준허브는 “푼 것을 어떻게 남길지”를 해결합니다. 여기에 토탐정(문제 화면 개선), solved.ac 통계 카드(성과 시각화)까지 붙으면 하나의 학습 파이프라인이 완성됩니다. 한국 개발자 취업 준비 문화가 만들어낸 도구 생태계입니다.
이 사례가 한국 1인 메이커 씬에 주는 의미:
큰 서비스를 만들 필요 없이, 이미 존재하는 워크플로의 마찰 하나를 없애는 것만으로 1,000명 가까운 사용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확장은 배포 비용도 거의 없어 1인 메이커에게 유리한 형태입니다.
같은 결의 한국 알고리즘·학습 도구 (우리 디스커버 등록):
- 코딩테스트 대비 문제집 (tony9402)
- 토탐정 (BOJ 확장)
- github-readme-solvedac (통계 카드)
- awesome-baekjoon (도구 큐레이션)
- bananass (백준 JS 프레임워크)
정직하게 볼 지점:
자동 커밋은 잔디를 채워주지만 학습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록이 쌓이는 만족감이 커지면 쉬운 문제를 반복하게 되는 부작용이 실제로 흔합니다.
그리고 브라우저 확장은 사이트 구조가 바뀌면 깨집니다. 백준·프로그래머스가 화면을 바꿀 때마다 대응이 필요하고, 그 기간에는 커밋이 조용히 누락됩니다.
타겟 사용자:
- 알고리즘 풀이를 GitHub에 남기고 싶은 취업 준비생
- 학습 기록을 자동화하고 싶은 개발자
- 포트폴리오에 꾸준함을 보여주려는 주니어
- 브라우저 확장으로 제품을 만들려는 메이커
자주 묻는 질문
백준허브 (BaekjoonHub), 어떤 서비스인가요?
백준허브(BaekjoonHub)는 백준 온라인 저지에서 문제를 맞히면 풀이 코드를 GitHub 저장소에 자동으로 푸시해주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 12월 시작해 2026년 8월 기준 스타 964개·포크 141개를 기록 중이며, 최근 푸시가 2026-08-08로 활발합니다.
백준허브 (BaekjoonHub), 누가 만들었나요?
백준허브(BaekjoonHub)는 백준 온라인 저지에서 문제를 맞히면 풀이 코드를 GitHub 저장소에 자동으로 푸시해주는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알고리즘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백준허브 (BaekjoonHub),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백준허브 (BaekjoonHub) — 알고리즘 풀이를 GitHub에 남기고 싶은 취업 준비생, 학습 기록을 자동화하고 싶은 개발자, 포트폴리오에 꾸준함을 보여주려는 주니어, 브라우저 확장으로 제품을 만들려는 메이커에게 맞습니다.
백준허브 (BaekjoonHub),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백준허브 (BaekjoonHub) 공식 사이트는 github.com/BaekjoonHub/BaekjoonHub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