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디 메이커가 만든 외주·스타트업 영역의 서비스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각 서비스의 메이커가 어떻게 시작하고 운영하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외주 에이전시 EO STUDIO가 자기 운영 통증에서 만든 외주 관리 SaaS — 한국 외주→SaaS 전환의 대표 케이스
5인팀 외주 개발 사업으로 2025년 매출 5억 2천만 원을 만든 한국 소규모 메이커 케이스
메이커들이 v0.1부터 어떻게 서비스를 키워가는지 Dreamboat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