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quiet(디스콰이엇)은 한국 IT 서비스 메이커(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들을 프로젝트 중심으로 연결하는 한국 메이커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2019년 미국에서의 스타트업 경험을 기반으로 박현솔 대표가 창업한 뒤 Y Combinator S22 배치를 통과했고, 5,000개가 넘는 한국 인디 메이커 프로덕트가 누적되며 메이커 챌린지·메이커로그·프로덕트 리더보드 같은 한국 메이커 인프라를 만들어 왔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한국 B2B 영업 CRM SaaS 픽셀릭(Relate 운영사)에 인수되며 한국 SaaS +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의 결합이라는 한국 메이커 씬 주요 변곡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 한국 IT 메이커들이 본인의 프로젝트·운영 일지를 공개적으로 누적할 한국 인프라가 거의 없었음
- 한국 1인 메이커가 다른 메이커들과 빠르게 연결되어 협업·피드백을 주고받을 한국 채널이 부족
- 한국 메이커 씬에 “프로덕트 리더보드”라는 글로벌 Product Hunt 스타일 큐레이션이 부재
Disquiet 핵심:
- 한국 메이커가 본인 프로덕트·운영 일지를 누적하는 한국 메이커 소셜 네트워크
- 메이커 로그(makerlog) + 메이커 챌린지로 한국 메이커들의 누적 활동 유도
- 프로덕트 리더보드 (주별·연도별 인기 프로덕트 순위)
- 5,000+ 한국 인디 메이커 프로덕트 누적 (2025년 기준)
- iOS 앱 + 웹 동시 운영으로 한국 메이커의 누적 접근성 확보
박현솔 대표 / 디스콰이엇의 정체성:
- 한국 IT 메이커 커뮤니티의 가장 대표적인 운영자 중 한 명
- Y Combinator S22 배치 통과 + Base Investment·TransLink·Born Angels 투자 유치
- 디스콰이엇을 만들기까지 “7년 간의 삽질” 회고를 메이커로그로 공개한 한국 메이커
- 2025년 10월 30일 픽셀릭에 디스콰이엇 인수합병 종결
- 한국 메이커 씬에서 “메이커가 메이커를 위한 도구를 만든다”의 가장 큰 표본
Disquiet이 한국 인디 메이커 씬에 주는 의미:
1. 한국 인디 메이커 5,000+ 프로덕트를 누적해 한국 메이커 데이터의 가장 큰 한국어 아카이브가 됨
2. 한국 메이커가 “운영 일지(makerlog)”를 공개적으로 누적하는 문화를 만든 한국 인프라
3. Y Combinator를 통과한 한국 커뮤니티 스타트업이라는 흔치 않은 케이스
4. 인수합병으로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 한국 B2B SaaS의 결합 가능성을 보여준 한국 메이커 변곡점
5. 한국 메이커가 “한국 메이커 인프라 자체를 만든다”의 거대한 표본
같은 결의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인프라:
- 사이드프로젝트.co.kr (한국 사이드프로젝트 커뮤니티)
- 인디 해커 랩 (한국 인디 해커 커뮤니티)
- AI Solopreneur Club (한국 1인 메이커 커뮤니티)
- 코리안 SaaS B2B 컬렉션 (한국 B2B SaaS 리스트)
- 데일리 프로덕트 헌트 KR (한국 프로덕트 헌트 큐레이션)
타겟 독자:
- 한국에서 본인 프로덕트·운영 일지를 공개적으로 누적하고 싶은 1인 메이커
-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운영 모델을 참고하고 싶은 한국 인프라 빌더
- 메이커가 메이커를 위한 도구를 만드는 한국 메이커 씬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 인수합병 사례를 보고 싶은 한국 SaaS 운영자
한국 인디 메이커 씬에서 5,000+ 한국 메이커 프로덕트 + Y Combinator + 한국 SaaS 인수까지 한 회사의 곡선에 담아낸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는 디스콰이엇이 거의 유일하고, 한국 메이커가 본인의 프로젝트를 공개적으로 누적하는 문화를 한국 IT 씬에 정착시킨 핵심 인프라로 기억됩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2025년 10월 인수 이후 서비스 방향이 인수사 전략에 묶입니다. 커뮤니티는 주인이 바뀐 뒤 정책과 톤이 달라지는 경우가 잦아, 지금의 운영 방식이 계속된다고 전제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리더보드형 노출은 출시 당일에 몰립니다. 상위에 올라도 유입은 대부분 같은 메이커들이고, 실제 사용자로 이어지는 비율은 생각보다 낮습니다. 런칭 채널로는 유효하지만 획득 채널로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타겟 사용자:
- 만든 것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고 싶은 메이커
- 한국 IT 메이커들이 뭘 만드는지 보고 싶은 사람
- 초기 사용자를 모아야 하는 1인 개발자
- 국내 메이커 플랫폼을 살펴보는 기획자
자주 묻는 질문
Disquiet (디스콰이엇 / 박현솔), 어떤 서비스인가요?
Disquiet(디스콰이엇)은 한국 IT 서비스 메이커(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들을 프로젝트 중심으로 연결하는 한국 메이커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2019년 미국에서의 스타트업 경험을 기반으로 박현솔 대표가 창업한 뒤 Y Combinator S22 배치를 통과했고, 5,000개가 넘는 한국 인디 메이커 프로덕트가 누적되며 메이커 챌린지·메이커로그·프로덕트 리더보드 같은 한국 메이커 인프라를 만들어 왔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한국 B2B 영업 CRM SaaS 픽셀릭(Relate 운영사)에 인수되며 한국 SaaS + 한국 메이커 커뮤니티의 결합이라는 한국 메이커 씬 주요 변곡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Disquiet (디스콰이엇 / 박현솔), 누가 만들었나요?
Disquiet(디스콰이엇)은 한국 IT 서비스 메이커(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들을 프로젝트 중심으로 연결하는 한국 메이커 소셜 네트워크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커뮤니티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Disquiet (디스콰이엇 / 박현솔),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Disquiet (디스콰이엇 / 박현솔) — 만든 것을 공개하고 피드백을 받고 싶은 메이커, 한국 IT 메이커들이 뭘 만드는지 보고 싶은 사람, 초기 사용자를 모아야 하는 1인 개발자, 국내 메이커 플랫폼을 살펴보는 기획자에게 맞습니다.
Disquiet (디스콰이엇 / 박현솔),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Disquiet (디스콰이엇 / 박현솔) 공식 사이트는 disquiet.io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