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말고 개인·소규모 메이커가 만든 앱만 모아 자연어로 찾는 곳 — 메이커가 직접 등록하고, 사용자는 리뷰를 남긴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
모두의 앱은 개인·소규모 메이커가 만든 앱만 모아 보여주는 한국 서비스입니다. 소개 문구를 그대로 옮기면 "대기업 말고, 개인·소규모 메이커가 만든 앱을 찾아드려요"입니다. 스토어에서 큰 회사 앱에 밀려 안 보이는 작은 앱을, 만든 사람의 규모를 기준으로 따로 세워 둔 목록입니다.
쓰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자연어로 검색하고, 리뷰를 쓰고 읽고, 메이커라면 로그인해서 직접 앱을 등록합니다. 분류는 생산성·라이프스타일·게임·교육·건강/피트니스·유틸리티·엔터테인먼트·디자인·보안·금융·데이터/분석 등으로 나뉘어 있고, 커뮤니티도 함께 운영합니다. 2026-09-29 확인 시점에 등록된 앱은 49개입니다.커뮤니티 쪽에서 이 서비스는 메이커가 자기 앱을 올려 두는 자리입니다. 만든 사람이 직접 등록하는 구조라, 앱 소개가 스토어 설명이 아니라 메이커의 말로 남습니다. 한국에서 "개인이 만든 앱"이라는 축으로 목록을 세운 곳은 많지 않습니다.
정직하게 볼 지점:
등록 앱 49개(2026-09-29 확인)로 아직 작은 목록입니다. 찾는 앱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영 주체가 사이트에 밝혀져 있지 않고, 등록 심사 기준이나 "개인·소규모"의 정의도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요금 정보는 없습니다. 리뷰 수가 적은 단계라 평점을 판단 근거로 쓰기는 이릅니다.
타겟 사용자:
- 큰 회사 앱 말고 개인이 만든 앱을 일부러 찾아 쓰는 사람
- 앱을 출시하고 스토어 밖에 올려 둘 자리를 찾는 1인 메이커
- 한국 인디 앱 생태계가 어디까지 왔는지 보고 싶은 사람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 앱, 어떤 서비스인가요?
모두의 앱은 개인·소규모 메이커가 만든 앱만 모아 보여주는 한국 서비스입니다. 소개 문구를 그대로 옮기면 "대기업 말고, 개인·소규모 메이커가 만든 앱을 찾아드려요"입니다. 스토어에서 큰 회사 앱에 밀려 안 보이는 작은 앱을, 만든 사람의 규모를 기준으로 따로 세워 둔 목록입니다.
모두의 앱, 누가 만들었나요?
모두의 앱은 개인·소규모 메이커가 만든 앱만 모아 보여주는 한국 서비스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커뮤니티·창업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모두의 앱,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큰 회사 앱 말고 개인이 만든 앱을 일부러 찾아 쓰는 사람 앱을 출시하고 스토어 밖에 올려 둘 자리를 찾는 1인 메이커 한국 인디 앱 생태계가 어디까지 왔는지 보고 싶은 사람
모두의 앱,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모두의 앱은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