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avia 파마비아 (1인 개발)
글 하나를 쓰면 네이버·티스토리·워드프레스·스레드·인스타·페이스북에 채널마다 다시 써서 예약 발행 — 복붙이 아니라 재작성(유사도 9~14%). 발행 API 없는 네이버는 내 컴퓨터에서 처리
글 하나를 쓰면 네이버·티스토리·워드프레스·스레드·인스타·페이스북에 채널마다 다시 써서 예약 발행 — 복붙이 아니라 재작성(유사도 9~14%). 발행 API 없는 네이버는 내 컴퓨터에서 처리
해외에서 일하는 한국인 전문가를 위한 무료 주간 브리핑 — 산업 데이터 한 장, 해외 거점 채용 동향, 비자·취업 제도 변동 중 사실 확인된 것만. 1차 출처만 인용하고 모든 수치에 기준일, 교차검증 실패한 수치는 뺀 이유를 매 호 하단에
영화·시리즈·예능·다큐 약 17만 편을 이야기가 실제로 펼쳐지는 장소에 올린 지구본 — 지구 위 6,500곳의 불빛을 확대하면 포스터로, 천체가 무대인 133편(SPACE)과 존재하지 않는 세계 1,097편(FICTION)까지. 10개 언어, 무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쇼츠 한 편에 프로그램 여섯 개를 오가던 사람이 만든 윈도우 프로그램 — 구간 선정·자막·효과음 137종·전환 58종·썸네일까지 한 화면. 월 구독 없이 1년권, 회원가입 없이 내 PC에서, ‘무엇을 안 보내는지’부터 적음
만드는 사람이 알리기까지 해야 할 때 — 소재를 조각으로 쌓아 두는 선반, 말투·금지어·잘된 글을 등록하는 브랜드 프로필, 내 목소리가 입혀진 초안. 1인 팀용 AI 소셜 마케팅, 월 $25 정액
Mac에서 나는 소리를 매 프레임 형태로 바꾸는 비주얼라이저 — 저음·중음·고음·비트를 분리해 8개 스킨이 각자 다른 물리로 움직인다. 구독 없이 한 번 구매, MP3 플레이리스트는 통째로 영상으로
사진은 골랐는데 문구가 안 떠오를 때 — 사진 1~8장을 Gemini·ChatGPT·Claude에 순서대로 넘겨 내 말투의 초안을 받고 Instagram으로 이어가는 앱. API 키 없이 내 로그인 세션으로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famavia는 글 하나를 쓰면 여섯 채널에 채널마다 다시 써서 예약 발행하는 도구입니다. 전제가 정확합니다 — “같은 글을 여러 채널에 복붙하면 검색에서 손해를 봅니다(유사문서). 그렇다고 채널마다 다시 쓰자니 그게 일이라 아무도 안 하죠.” 그래서 블로그는 소제목 있는 긴 글로, 스레드는 짧은 반말 글로, 인스타는 카드 이미지와 해시태그로 각각 다시 씁니다. 재작성본끼리 유사도를 재보니 9~14%. 복붙은 100%입니다.
famavia는 글 하나를 쓰면 여섯 채널에 채널마다 다시 써서 예약 발행하는 도구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콘텐츠미디어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famavia 파마비아 (1인 개발) — 네이버 블로그·스레드·인스타를 혼자 다 굴리는 1인 사업자·소상공인, 같은 글을 여섯 곳에 복붙하다 유사문서로 잡힌 경험이 있는 사람, 댓글 답글까지 반자동으로 처리하고 싶은 1인 마케터, 자기 도구의 성과를 공개(/proof)하는 방식을 참고하려는 메이커에게 맞습니다.
famavia 파마비아 (1인 개발) 공식 사이트는 famavia.com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