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컷 ViewCut (1인 개발)
블로그 글 주소만 넣으면 사진 고르기·대본·목소리·자막까지 붙은 세로형 숏폼이 1분 만에 — 혼자 만들며 “제목 줄이다 가격을 지웠다”는 실패까지 공개하는 도구
블로그 글 주소만 넣으면 사진 고르기·대본·목소리·자막까지 붙은 세로형 숏폼이 1분 만에 — 혼자 만들며 “제목 줄이다 가격을 지웠다”는 실패까지 공개하는 도구
해외에서 일하는 한국인 전문가를 위한 무료 주간 브리핑 — 산업 데이터 한 장, 해외 거점 채용 동향, 비자·취업 제도 변동 중 사실 확인된 것만. 1차 출처만 인용하고 모든 수치에 기준일, 교차검증 실패한 수치는 뺀 이유를 매 호 하단에
영화·시리즈·예능·다큐 약 17만 편을 이야기가 실제로 펼쳐지는 장소에 올린 지구본 — 지구 위 6,500곳의 불빛을 확대하면 포스터로, 천체가 무대인 133편(SPACE)과 존재하지 않는 세계 1,097편(FICTION)까지. 10개 언어, 무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쇼츠 한 편에 프로그램 여섯 개를 오가던 사람이 만든 윈도우 프로그램 — 구간 선정·자막·효과음 137종·전환 58종·썸네일까지 한 화면. 월 구독 없이 1년권, 회원가입 없이 내 PC에서, ‘무엇을 안 보내는지’부터 적음
만드는 사람이 알리기까지 해야 할 때 — 소재를 조각으로 쌓아 두는 선반, 말투·금지어·잘된 글을 등록하는 브랜드 프로필, 내 목소리가 입혀진 초안. 1인 팀용 AI 소셜 마케팅, 월 $25 정액
Mac에서 나는 소리를 매 프레임 형태로 바꾸는 비주얼라이저 — 저음·중음·고음·비트를 분리해 8개 스킨이 각자 다른 물리로 움직인다. 구독 없이 한 번 구매, MP3 플레이리스트는 통째로 영상으로
사진은 골랐는데 문구가 안 떠오를 때 — 사진 1~8장을 Gemini·ChatGPT·Claude에 순서대로 넘겨 내 말투의 초안을 받고 Instagram으로 이어가는 앱. API 키 없이 내 로그인 세션으로
Dreamboat은 한국 인디 메이커들의 v0.1부터 시작한 changelog가 모이는 곳입니다.
뷰컷(ViewCut)은 블로그 글 주소를 붙여넣으면 숏폼 영상이 나오는 도구입니다. “블로그에 글은 계속 쌓이는데, 그걸 영상으로 만들 시간이 없었습니다. 편집 프로그램을 켜고 사진을 고르고 자막을 넣다 보면 한 편에 두세 시간이 걸려 결국 안 하게 되더군요.” 글을 읽고 요약 → 본문 사진 중 쓸 만한 것을 골라냄 → 사진에 맞춰 대본을 쓰고 목소리로 읽음 → 자막·배경음악을 입혀 세로형 영상 → 업로드용 제목·해시태그. 한 편에 약 1분. 영상 길이 20·30·40초, 템플릿 6종, 목소리 3종. 혼자 만들고 운영합니다.
뷰컷(ViewCut)은 블로그 글 주소를 붙여넣으면 숏폼 영상이 나오는 도구입니다. 한국 인디 메이커 생태계의 콘텐츠미디어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뷰컷 ViewCut (1인 개발) — 맛집·여행·숙박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영상까지는 손이 안 갔던 사람, 블로그 글 100편을 숏폼 100편으로 재활용하고 싶은 콘텐츠 운영자, 편집 프로그램을 배울 생각이 없는 소상공인·1인 마케터, “손님이 알려준 버그”를 어떻게 글로 남기는지 참고하려는 1인 개발자에게 맞습니다.
뷰컷 ViewCut (1인 개발) 공식 사이트는 viewcut.kr 이며, 여기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인디 메이커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