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 빨리 만든 서비스가 10초 만에 뚫리기 전에. 주소만 넣으면 9개 보안 에이전트가 훑습니다.
Dreamboat 큐레이션 팀·게시·업데이트
바이브코딩의 속도에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이 보안을 배운 적이 없어도 배포가 됩니다. 권한이 열려 있거나 키가 화면에 남아 있어도 화면은 멀쩡히 돌아가므로, 문제를 아는 시점이 대개 사고 뒤입니다.
내일도는 주소 하나를 받아 9개 보안 에이전트를 돌립니다. 각자 다른 각도를 보고(설정, 노출된 값, 접근 권한) 바이브코딩이 흔히 남기는 자리를 겨냥합니다.
보안 도구가 대개 보안을 아는 사람을 전제로 만들어진다는 게 이 서비스의 출발점입니다. 읽을 줄 몰라도 뭐가 위험한지 알 수 있는 형태로 돌려주는 쪽에 섭니다.
보안 점검 도구가 1인 개발자에게 안 닿는 이유는 값보다 읽을 수 없어서입니다. 스캐너를 돌리면 CVE 번호와 심각도가 나오는데, 그게 내 서비스에서 무슨 뜻인지는 따로 공부해야 합니다.취약점을 찾아 주는 것과 고칠 수 있게 하는 것은 다릅니다. 9개 에이전트로 나눈 구조는 각자가 자기 영역을 말로 설명하게 하려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목록이 아니라 설명을 받는 쪽입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처음 서비스를 내놓은 사람에게는 그 차이가 전부입니다.
AI 로 만든 서비스를 그대로 공개하는 사람이 늘어난 만큼, 이런 점검이 출시 체크리스트의 한 줄이 되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무료로 한 번 돌려 보고 나온 항목을 읽어 본 뒤 유료 여부를 판단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일도, 어떤 서비스인가요?
바이브코딩의 속도에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이 보안을 배운 적이 없어도 배포가 됩니다. 권한이 열려 있거나 키가 화면에 남아 있어도 화면은 멀쩡히 돌아가므로, 문제를 아는 시점이 대개 사고 뒤입니다.
내일도, 누가 만들었나요?
바이브코딩의 속도에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보안·개발도구 사례로 Dreamboat 디스커버에 수록돼 있습니다.
내일도, 어떤 사람에게 추천되나요?
내일도 (Naeildo): AI 로 빨리 만든 서비스가 10초 만에 뚫리기 전에. 주소만 넣으면 9개 보안 에이전트가 훑습니다. 한국 1인 개발자 생태계의 보안·개발도구에 관심 있는 분께 맞습니다.
내일도,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사이트 가보기」 버튼으로 내일도 (Naeildo)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Dreamboat 디스커버에서는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누구에게 맞는지, 비슷한 한국 1인 개발자가 만든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